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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mand

@cafeniemand

밤에 잠을 잘 안 잡니다.

ID: 123130436

calendar_today15-03-2010 0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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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5시 23분까지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한 끼도 안못먹고 업무용 단톡방 4개를 열어둔 채 일을 한 상황. 다음 중 무엇을 먹어야 기분 및 컨디션이 나아질까요?

우디 (@woody0716_) 's Twitter Profile Photo

친구들이랑 터미널 가려고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강아지 싫어하실까봐 우디 데리고 뒷자리에 탔음 근데 갑자기 정색하시면서 거기 강아지가 있는 것 같은데? 하셔서 나랑 친구들 흠칫 했는데 강아지가 있으면 앞에 앉아야제!! 강아지 있는 손님은 내가 항상 앞에 태우는디!!(강쥐 봐야된다곸ㅋㅋㅋㅋ)

우디 (@woody0716_) 's Twitter Profile Photo

강아지 키우시냐고 여쭸더니 엉! 15년 동안 함께 살고 있어! 이러시고 한번도 강아지라고 안 하시고 계속 울집 딸이라고 하셨음

한겨레 (@hanitweet) 's Twitter Profile Photo

초소형 카메라와 설치 장소들을 살펴보면 여성들이 끊임없는 공포를 느낄 수밖에 없는 이유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hani.co.kr/arti/society/s…

알렉산더🎗 (@november_river) 's Twitter Profile Photo

전통 판소리 무대를 안 하는 이유는 뭔가. 이자람: 여성혐오가 너무 많지 않나. 꼴 보기 싫은 것도 많다. 난 이몽룡도 싫어하고, 흥보도 싫어하고, 심봉사도 싫어한다. 다 너무 무능하고 여자한테 빌붙어 먹는 사람들 아닌가. 이걸 내 입으로 부르고 다니기 힘들어서 나의 소리가 필요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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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거나 억울하거나 화가 나서가 아니라, 너무 사랑해서 애틋한 마음에 눈물이 솟는 경험을 했을 때, 그 순간의 감정과 깨달음이 내 인생을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페이지로 데려다 놓는다.

𝐬𝐞𝐞𝐤 (@_seekchic) 's Twitter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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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날 그간 먹고 사느라 못 만난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그중 최애후배의 카톡이 인상적이었다. “서울은 많이 춥죠? 요즘 통 선배 소식을 들을 수가 없어 궁금하던 차에 연말 핑계로 연락드립니다(후략)” 오, SNS에 근황을 안 쓰는 것만으로도 세상과 조금 거리를 둘 수 있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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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는 장르상 야구드라마가 아니라 <미생>류의 회사/비즈니스 드라마로 이해해야 스토리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