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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Hyde

@edwardhyde1886n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 비공식 수동봇 | 위선자 나으리들끼리, 거기 모여서 무얼 하시나? | asked.kr/Edmurd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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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8-12-2021 11: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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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끈적한 타르를 온몸 곳곳, 아주 구석구석까지 발라주면 무슨 표정을 지을까. 아!! 자네도 궁금하지 않은가?? 같이 하지 않을 텐가??? 그가 타르 속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표정을!! 그녀가 타르를 뒤집어쓴 채로 불에 타들어가는 과정을!! 으하학!!! 하하... ... 나와 함께 관람할 티켓을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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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Emma Carew 네 남친 곱슬머리~ 고집쟁이 네 남친~ 이름은 하나인데~ 인격이 여러 개~ From.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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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친, 소중한 신념을 잃은 나의 모습. 나는 인정할 수 없어. 난 살인자가 아냐. 나는... 내가 한 것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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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네게만 소중했고, 네게만 가능성이 있었던 그 신념이겠지!! 흐하!! 이제 자넨 너무 멀리 와버렸어. 그 대가를 치르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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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워서 온몸이 꽁꽁! 얼어버리겠어... 그나마 따뜻한 피와 뜨거운! 눈물로 손을 데웠는데, 이게 또... 참... 그렇지 않은가! 날카로운 바람에 말라붙어 쩍쩍 갈라지는 피가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란 말이지... ...... 더럽단 생각이 들 정도로 말야. 으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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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께서 질문을, 던지시더군요. 생명 창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음, 글쎄요. 기묘한 업적이겠지요. 침묵을 찢고 생명을 호출해낸 그 대담한 시도이며 그것을 경외라 부르기에는 지나치게 불온하고, 모독이라 단정하기에는 지나치게 정교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