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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다

@dwloveyo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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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4-11-2016 23: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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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언진심 (@dong1_jinsim) 's Twitter Profile Photo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왜ㅜ 해달라고 한거지 진짜 뜬금x........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왜ㅜ 해달라고 한거지 진짜 뜬금x........
Enoxaparin (@_clexanesc_) 's Twitter Profile Photo

창세기 22장 1절의 '예, 여기 있습니다'는 신학생이 사제서품식에서 사제로 임명될 때 대답하는 말임. ('예, 여기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신학교 다큐멘터리도 있음) 수단은 입었지만 아직 사제는 아닌 다소 불량한 신학생(강동원)이 첫 구마의식을 완성하며 사제로 다가가는 것을 상징하는 장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