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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il_kimsin

생이 끝나지 않는다. fan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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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0-06-2020 12: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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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년 만에 울린 현관문 초인종만큼 무서웠다고.. 두 번 아팠다가는 아주.. 살을 찌우던가 해야지. 소를 3끼 다 챙길 거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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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가져가. 사자도 먹고 자고 생활하니. 나머지는 기부할 거야. 생필품이야. 그냥 홈쇼핑? 거기에서 나오는 거 다 샀어. 일시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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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설이 있어서 인지 기도가 엄청 많았어. 그대들의 기도도 다 이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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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만 담아두기엔 너무 무겁고 간절하여. 누가 들었으면 싶었다. 신이 듣고 있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적을 수밖에.

마음에만 담아두기엔 너무 무겁고 간절하여. 누가 들었으면 싶었다. 신이 듣고 있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적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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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나 아니야. 봄비야 봄비. 붉은 달도 나 아니고. 뭔 일만 있으면 나를 찾기에. 무탈했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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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약에 진단 말이야. 나 안 보이면 터에서 잠들었나 해. .. 바닥은 아직 쌀쌀하니 오늘은 침대에 누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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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년 축하해. 그대가 늘 이곳을 지키고 있어서인지 이곳이 안식처가 되었어. 늘 상실만 했는데 채워주는 이가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꾸준히 터 노리고 집문서 선점해. 내기는 언제든 환영이고.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사자야. 그대의 하루하루가 안온하기를. 왕여

8주년 축하해. 그대가 늘 이곳을 지키고 있어서인지 이곳이 안식처가 되었어. 늘 상실만 했는데 채워주는 이가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꾸준히 터 노리고 집문서 선점해. 내기는 언제든 환영이고.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사자야. 그대의 하루하루가 안온하기를.

<a href="/WY_5blivion/">왕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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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약한 도깨비라 했... 다 나 그 말 처음 들어 진짜 처음! 나 엄청 센 장군이었거든? 상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