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문과생 (@de_lecture) 's Twitter Profile
지옥의 문과생

@de_lecture

어딘가의 잉여. 테키랑 금융 알레르기. 편향적인 아무말을 합니다. 외부로의 인용은 자제해주세요.

ID: 742763704312340480

calendar_today14-06-2016 17: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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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마켙 (@johnlee_polmil) 's Twitter Profile Photo

"유럽인들이 착해서 육아휴직 길게 주는 게 아님." ⬅️핵심 좀 잔인하지만, 육아 휴직 길게 주는 건... 어장에서 금어기를 두는 거나, 새끼 낳은 소를 쉬게 해 주는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이나 인구 수를 까먹으면 결국 그 피해가 지배층에게 온다는 걸 알고 복지정책을 펴는 겁니다.

핑테 (@pinktail_butt) 's Twitter Profile Photo

그리고 코리안들아. 이렇게 인종차별이라는 키워드가 수면 위로 떠올랐을 때는 자신들도 돌아봐야함. 이주노동자와 내국인은 임금도 갈라서 주겠다는 정책을 내거는 정부가 이 나라를 대표하고 있음.

핑테 (@pinktail_butt) 's Twitter Profile Photo

굥정부 얘기만 하는 건 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 한국은 "블랙페이스 하지 맙시다"했다고 흑인 방송인을 사장 시키고, 아이들부터 "다문화", "동남아", "조선족"을 일상적 욕으로 쓰고, "중국인 출입 금지" 대학가 식당, "흑인 출입 금지" 목욕탕에, 학교 측이 서아시아 국가 유학생들 납치 출국시키고,

핑테 (@pinktail_butt) 's Twitter Profile Photo

이주노동자가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자다가 얼어 죽고, 노동착취 당하다가 범죄자 취급 당해 쫓겨나고, 여성 이주노동자들이 브로커 손에 강제로 성매매로 내몰리고... "깜둥이"같은 말이 서슴없는 정치인에, 무슬림 사원 못 지으라고 앞에서 돼지고기 파티하고, 뭔 할랄인증제도 도입 반대 운동에...

핑테 (@pinktail_butt)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은 현 정부 빼놓고 보더라도 어디 내놔도 인종차별에서 안 빠지는 나라니까 우리 자신의 모습을 잘 돌아봐야한다. "나는 아닌데"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데, 백인의 아시안 혐오를 말할 때 "Not me"하는 백인들 얼마나 미깔스러운지 떠올리며 자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Not the point니까.

핑테 (@pinktail_butt) 's Twitter Profile Photo

처음 아님. 2019년 자한당 때부터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한 해도 안 빠지고 계속 시도함. x.com/rebelup_projec…

처음 아님. 2019년 자한당 때부터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한 해도 안 빠지고 계속 시도함.
x.com/rebelup_projec…
κόμητες ὑδάτων (@nomophilax) 's Twitter Profile Photo

그냥 쓴 건 물론 아니고 알라리크 약탈(395) 즈음에 불타 무너졌다가, 재건하면서 구조를 덧붙이고 건물을 기존 앞마당까지 확대해서 건물단지 범위로 써먹었다고.

그냥 쓴 건 물론 아니고 알라리크 약탈(395) 즈음에 불타 무너졌다가, 재건하면서 구조를 덧붙이고 건물을 기존 앞마당까지 확대해서 건물단지 범위로 써먹었다고.
중세인쇄소 (@medievalart_kr) 's Twitter Profile Photo

대표적인 앨리스 삽화가 존 테니얼이 펀치 시사만화가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활동시기를 생각하면 인용 속 그림도 테니얼이 그렸을 가능성⬆️⬆️

대표적인 앨리스 삽화가 존 테니얼이 펀치 시사만화가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활동시기를 생각하면 인용 속 그림도 테니얼이 그렸을 가능성⬆️⬆️
융커형 담륜 (@sldn1206) 's Twitter Profile Photo

쪼렙들이 만우절 드립을 친다고, 거짓말을 하겠다고 자와자와하자, 졸라 짱센 투명가카가 울부짖었다.

유기농볼셰비키 (@organicbolsevik) 's Twitter Profile Photo

그건 대화가 아니라 한 쪽이 다른 쪽을 어떠한 이유나 이해관계로 인해 일방적으로 참아주는 것입니다. 대화가 되는 듯해도 서로 속으로 점수를 매우 많이 깎고 있을 겝니다. 더군다나 남의 생존에 관련된 문제를 반대하는 작자는 대화상대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 참아야 할 대상이죠.

중세인쇄소 (@medievalart_kr) 's Twitter Profile Photo

2022년에 독일남부에서 사슴뿔로 깎은 11-12세기 중세 체스 기물이랑 주사위가 발굴됐는데 체스피스중 나이트(말머리)가 너무 몽충하게 생겼음…

2022년에 독일남부에서 사슴뿔로 깎은 11-12세기 중세 체스 기물이랑 주사위가 발굴됐는데 체스피스중 나이트(말머리)가 너무 몽충하게 생겼음…
중세인쇄소 (@medievalart_kr) 's Twitter Profile Photo

고대사의 경우 이겼어도 글자를 모르면..역사에 이상한 모습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런 구도는 정규/전문직 사서가 있는 국가와 보다 초보적인 형태의 국가 사이에서 상당히 자주 나타남

중세인쇄소 (@medievalart_kr) 's Twitter Profile Photo

’애서가를 위한 이야기/프랑스-일본 기사도 로망스‘라는 단편소설에 들어간 삽화.내용은 니코폴리스에서 살아남은 프랑스 기사가 일본으로 표류해서 일본영주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공적을 세워 새 가문을 창시한다는 19세기식 웹소가 이런내용인가 싶은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