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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W. K

@hongminkim

ID: 67666744

calendar_today21-08-2009 17: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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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주말에 간만에 미뤘던 영화들 감상했다. ‘댓글부대’ 와 다큐멘터리 '수라‘ . 다행히 모두 수작이었네. 좌절과 현실극복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영화들, '댓글부대’ 근래 보기 힘든 수작 영화, 스토리전개 이미지 구사 모두 박수칠만하다. ‘수라’역시 할 말을 확실하게 하는 대쪽 같은 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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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체험과 다중차원을 소재로 나를 몇 년만에 드라마 정주행 가능케한 The OA , 시즌 1,2 을 모두 경이롭게 감상한 후, 브릿 말링의 새로운 시리즈 감상 시작 했다. 내가 아이슬란드, 추운 풍경에 들어간 느낌이네 !

임사체험과 다중차원을 소재로 나를 몇 년만에 드라마 정주행 가능케한 The OA , 시즌 1,2 을 모두 경이롭게 감상한 후,  브릿 말링의 새로운 시리즈 감상 시작 했다.  내가 아이슬란드,
추운 풍경에 들어간 느낌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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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르 카레: 첩보 소설 제왕의 회고록' - 아버지로 인해 스파이가 되었고 스파이세계의 숱한 배신을 경험하고 작가가 된 존 르 카레의 고백. 장황할거 같지만 압축하는 묘미가 있는 다큐 에롤 모리스는 연출자의 이름이 봉인된 ott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네임텍이 있는 다큐멘터리 장인 이구나.

'존 르 카레: 첩보 소설 제왕의 회고록'
- 아버지로 인해 스파이가 되었고 
스파이세계의 숱한 배신을 경험하고 
작가가 된 존 르 카레의 고백. 
 장황할거 같지만 압축하는 묘미가 있는 다큐
에롤 모리스는 연출자의 이름이 봉인된 ott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네임텍이 있는 다큐멘터리 장인 이구나.
최지언 (@unground__) 's Twitter Profile Photo

지금 시간에 국회 달려가서 계엄 해제 외치고 있는 시민들 정말 대단하다 어느 시대든 저런 사람들이 나라를 지킨 거겠지

피어스 호th론 (@sub_plot) 's Twitter Profile Photo

단 열 명의 의인이 없어서 소돔과 고모라가 망했다는 게 이런 거였구나 어떻게 단 여덟 명의 사람새끼가 없어서 나라가 망할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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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같이 공멸할 제노사이드 상황이 바로 코앞이었네. 이런 상황을 만든 장본인의 의지는 개허접하지만 그 에너지가 너무 강력하다. 위험하다.의도가 보이지 않는 동물적인 움직임에는 생존 ,지배 ,대중들의 편협한 소시민적 본능이 뒤섞여 눈덩이 처럼 불어나 이따위로 현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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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불현듯 나타난 사진작가의 작업, 그의 스나쿠 바에 대한 사진들이 기다려진다. youtu.be/Ss1L7SaMnAU?si…

Skyjet // 성상민 (@skyjets_) 's Twitter Profile Photo

facebook.com/share/p/1Hs99N… 2023년 전주프로젝트에서 <말해의 사계절> <206: 사라지지 않는> 등의 독립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허철녕의 차기 연출 예정작으로 소개되었던 <기계의 나라에서>가 2025년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이 되었다. 그런데 감독의 이름에서 허철녕은 사라지고, 제작사 대표인 김옥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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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주프로젝트에서 &lt;말해의 사계절&gt; &lt;206: 사라지지 않는&gt; 등의 독립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허철녕의 차기 연출 예정작으로 소개되었던 &lt;기계의 나라에서&gt;가 2025년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이 되었다. 그런데 감독의 이름에서 허철녕은 사라지고, 제작사 대표인 김옥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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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에서 나오는 에너지 파장을 읽어내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나온다. 김멜라님의 ‘젖은 눈과 무적의 배꼽’ - 사랑의 시작에 대해 쓰고 싶었다고 하신다. 이제 나에게는 아주 오래된 감각을 일깨워주었네. ㅎ

배꼽에서 나오는 에너지 파장을 읽어내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나온다.  김멜라님의  ‘젖은 눈과 무적의 배꼽’ - 사랑의 시작에 대해 쓰고 싶었다고 하신다.  이제 나에게는 아주 오래된 감각을 일깨워주었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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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DMZ에서 본 국제경쟁작 '자파타에서 서쪽으로' . 흑백의 카메라는 시간을 묵직고 끈기있게 담아내고 있었다. 주인공과 밀림에서 20일동안 서로 말을 하지 않으며 지내면서 카메라의 개입을 줄이기 위한 전략을 썼다고 한다. 추천작_ 내일 (15일 4시에 마지막 상영이네요.)

어제 DMZ에서 본 국제경쟁작 '자파타에서 서쪽으로' . 흑백의 카메라는 시간을 묵직고 끈기있게 담아내고 있었다. 주인공과 밀림에서 20일동안 서로 말을 하지 않으며 지내면서 카메라의 개입을 줄이기 위한 전략을 썼다고 한다.  추천작_ 내일 (15일 4시에 마지막 상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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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 , 극장에서 보고 싶어 간만에 시간내어 메가빅스 신촌에 왔는데, 극장에 아무도 없는 유령공간이네, 로비에도 상영관안에도 , 홀로 대기중. 아 극장의 운명은 이제 이렇구나. 누벨바그다.

MOON (@dmmuun) 's Twitter Profile Photo

프레더릭 와이즈먼이 9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생전 마지막 작품은 <메뉴의 즐거움: 트와로그 가족>(2023). 1971년 아내의 이름을 따서 만든 제작사 'Zipporah Films'는 부고에서 조화弔花 대신 지역 공영방송을 후원하거나 독립 서점을 이용해주길 당부했다. 와이즈먼의 명복을 빈다.

프레더릭 와이즈먼이 9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생전 마지막 작품은 &lt;메뉴의 즐거움: 트와로그 가족&gt;(2023). 1971년 아내의 이름을 따서 만든 제작사 'Zipporah Films'는 부고에서 조화弔花 대신 지역 공영방송을 후원하거나 독립 서점을 이용해주길 당부했다. 와이즈먼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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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다이어 ‘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요가 안내서인 줄 잘못 알고 고른 책인데, 요가와 관련 없다. 잠들기 전, 한 장씩 읽으면 작가가 여행한 도시를 헤매는 꿈을 꿀 거 같다. 약을 하는 묘사가 가득한 에세이지만 한국에서는 ‘영국지식인이 쓴 인문학 책‘으로 분류되는 게 매우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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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은동 0도씨 갤러리, 오점균 초대전_ 에서 알게 된 성능경 작가님. 인상적인 분이라 찾아보니. 아 배울게 많은 선생님이셨다. youtu.be/rHDmZqw1sJI?si…

어제 홍은동 0도씨 갤러리, 오점균 초대전_ 에서 알게 된 성능경 작가님. 인상적인 분이라 찾아보니.  아 배울게 많은 선생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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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Sketch’ (@wookjean) 's Twitter Profile Photo

UFO스케치 상영 소식 서울영화센터 2관 4월 17일 (금) 17:00 4월 30일(목) 19:30 독립영화협의회 41주년 기념영화제 instagram.com/p/DWlI3W7E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