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 助 我
@daajoah
어느새 할아버지가 되었네요.
하느님의 사랑과 동행에 감사하며 살아가는데...요즘 일부 개신교 목사들의 행태를보면 하느님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못하게 되었네요.이정부는 애시당초 신뢰가 없었고 그래서인지 주관도 없이 오락가락 하는것이 꼭둑각시 놀이같아서 한숨만 나오는 요즈음 입니다.
ID: 352673189
10-08-2011 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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