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ish_k
ID: 332805639
calendar_today10-07-2011 13: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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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years ago
기존의 심리학자들의 주장을 뒤엎은 역설의 심리학이랍니다. 맘에 드는 것도 몇 개 있는데요. 읽어 보세요 달바람 내면의 아이를 키우지 말라. 두번째,세번째 혹은 여섯 번째것에도 만족하라. j.mp/wNa8bn
잠이 오지 않는다
소강상태의 무게가 허무하게 흩날린다
한국적인영화가 된다
나는 비위가 좋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최근에 비위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화는 비지니스가 첫번째 영화적 능력은 그 다음
영화의 완전 반대의 일을 시작한다 설렌다
시청률이 나오는건 막장드라마
대창구이의 '고소한 곱' 알고보니 충격 : 한경닷컴 hankyung.com/news/app/newsv…
오늘의 햇살이 낯설고 무겁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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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대부분의 불행은 사실은 정말로 제대로 된 짝을 못 만나서 일어나는거야. 그건 돈도 아니고, 열등감도 아니고, 성공을 못해서도 아니야. 그지같은 부모를 만나서도 아니더라고 정말 제대로 된 짝만 만나면 인생이 만사형통이야
13 years ago
'쇼'와 '극'의 경계에 대한 고민은 예전에 끝냈고. 그때 내렸던 답에 따라 십여년 쓰고 살았는데. 삶의 중요한 문제는 한 십년 단위로 다시 진지하게 재고해봐야 하는걸까. 요즘 부쩍, 갸우뚱,할 일이 많다. 다시 생각해봐도, 답이 같을까.
신인 여배우가 작품 속 노출도 아닌 이벤트 노출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방식이 유효한가? 배우로서 연기 역량이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이런 식의 출발은 쓸데 없는 짓이고 오히려 연기자로서 태도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든다.
누가 내 트윗에 살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