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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버리 번역

@choco_translate

@Chocoberryp의 분신. 봇 아닙니다. 주로 번역글 모아둡니다만 항상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제 맘대로 씁니다. 원문은 모두 관심글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元ツイートは全てふぁぼっています。

ID: 539828524

calendar_today29-03-2012 09: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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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어-, ○○ 더 예뻐졌구나-!」「××도 그래-!」라는 대화는, 오랜만에 만난 검객들이 갑자기 검을 맞대며「강해졌는가」라는 것과 같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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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오는 3DTV」보다「뛰어들어갈 수 있는 2D 모니터」를 만들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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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중고딩 대상 페이스북:일반인 대상 트위터:벽에다가 말 걸면서 만족하는 사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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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업에서 모낭충에 대해 배웠을 때, 예쁘지만 심한 S였던 여학생에게 옥상으로 불려나가 "네 얼굴은 모낭충이 많아보이니까 퇴치해줄게"라면서 한달여간 매일 싸대기를 맞고 지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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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여자들이 트위터 얘기를 하고 있었다.「트윗수 몇개야?」「300은 넘었어」「뭐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미친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말도안돼-ㅋㅋㅋㅋ」어이 잉여들아 트윗수가 300 이상이면 미친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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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 듣는 애들도, 트랜스포머 풍으로 지시하면 말을 잘 듣는다. 나 「스타스크림이여, 장난감을 정리하라」 아들「예, 메가트론님」  나 「오토봇, 목욕탕으로 출동이다!」 아들 「트랜스폼-! (옷을 벗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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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공감물】 "저 팔로워분이랑은 언제나 인사 멘션정도는 나누지만 조금 더 친해지고 싶어... 그렇지만 항상 다른 사람들이랑 즐거워 보이니까 내가 끼면 민폐일까나..." 소녀만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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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옆. 아들「아빠 사랑하고 있어?」아빠「하고있어-」아들「누구-?」아빠「엄마」아들「와- 나도(*´ω`*)」아빠「안돼」아들「에- 그치만 좋아하는데(´・ω・`)」아빠「에- 그치만 그럼 아빠가 못이기잖아ー(´・ω・`)」(´・ω・)(・ω・`)뭐야이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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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에서 지구환경고등학교라는 학교가 시합을 하고 있었는데, 중계진이「지구환경의 공격」이라고 말할 때마다 인류가 멸망할 것 같은 공포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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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이라는 것을 완곡한 표현으로 말할 때, 보통은 "마법에 걸렸다"고 한다는 걸 대학에 들어가서야 알았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통칭 "피의 축제"나 "자궁이 세계2차대전"이었습니다. 충격과 공포의 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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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에 1,2번은 같은 돈부리집에 텐동 시키는데, 매번 같은 오빠가 배달한다. 그러자『항상 텐동이시네요…저…´・ω・`저! 가츠동…잘 만드는데…그, 가츠동도 맛있으니까…드,드셔봐 주세요…』라고 얼굴 새빨개서 졸라 귀여웠으니까 다음엔 무조건 가츠동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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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트레이너들은 엄청나다. 자전거로 전력질주해서 지나치려 해도「!」의 위압감만으로 이쪽의 움직임을 완전히 봉쇄하고 여유 넘치게 걸어온다. 그 때의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놈들의 싸움에는 포켓몬 필요없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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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느끼지 못하는 모양인데 과도한 겸손은 심하게 사람을 상처주기도 해. 수능 전부 1등급 찍는 사람이「나 바보인가봐-」라든가, 픽시브에서 일러스트 1000번 넘게 북마크된 사람이「나 그림 존못이야」라고 하면「에? 난 죽어야돼?」라고 생각하게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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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호선인데, 엄청난 장면을 목격했다ㅋㅋ 여성 하차, 뭔가를 떨어뜨림→전철 안 문 옆에서 아저씨가 그걸 주움→말 거는데 못 듣고 멀어짐→문 닫힐듯→아저씨 물건을 던짐. 여성 숄더백 뒷편에 홀인원→박수갈채→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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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집에 전도하러 오면,「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의 의미를 아십니까?」라고 물어봅시다.「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같이 대답을 못 하면, 안 믿는 수준입니다. 신약성경 1~2페이지정도에 써 있는 겁니다. 그것조차도 안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