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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사람

@cho6338

눈 뜨면 감사.

ID: 306765618

linkhttp://blog.daum.net/cho6338?t__nil_loginbox=blog_btn&nil_id=1 calendar_today28-05-2011 12: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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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령의 중국음식점 처마에 둥지를 튼 제비가족. 백색변종인 "알비노" 흰색 제비 새끼가 유독 눈에 띈다. 이젠 행운을 주워담을 싯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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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내나이 내 아버지보다 더 길고 질긴 삶으로 맞은 오늘. 작은 놈이 생신이라며, 챙겨준 생일. 괜스런 그리움이 눈가를 훔친다.

내 아버지.

내나이 
내 아버지보다 
더 길고 질긴 삶으로
맞은 오늘.

작은 놈이 생신이라며,
챙겨준 생일.

괜스런 그리움이 
눈가를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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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해의 시작입니다. 묵은해의 답답하고 풀리지 않았던 힘든 삶이 올 한해는 좋은일로 빛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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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2단계 상태에서 재보선 운동상황을 언론 매체를 통하여 보니, 거리두기는 전혀 지켜지고 있지 않다. 어떻게 봐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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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하나를 만들기 위하여, 온통 이 나라가 소란스럽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게 맞지만, 국민의 여망에 따라 나아가야 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기우러져서는 안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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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도 무덥던 지난 여름날들의 연속. 만경창파의 논두렁에서 별밤을 헤이며, 이젠, 가을 왔노라 외쳐도 되겠지?

지독히도 무덥던 
지난 여름날들의 연속.
 만경창파의 논두렁에서
별밤을 헤이며,
이젠, 가을 왔노라 외쳐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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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무뎌지지 않을것만 같던 더위가 간밤에 내린 비로 기세가 꺽이려나 봅니다. 간밤만 해도 끈적거리는 몸으로 잠을 청하기 힘들었는데. 간만에 아주 편한 꿀잠에서 편하게 눈이 뜨였습니다 오늘은 아주 좋은일만 생길 것같은 아침입니다.

전혀,
무뎌지지 않을것만 같던 더위가
간밤에 내린 비로 
기세가 꺽이려나 봅니다.

간밤만 해도 
끈적거리는 몸으로
잠을 청하기 힘들었는데.
간만에 
아주 편한 꿀잠에서
편하게 눈이 뜨였습니다

오늘은
아주 좋은일만 생길 것같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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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전령사. 어언 20여연간을 그 어두운 땅속 생활에서 벗어나 겨우 열를남짓 이승에서의 지친 삶 짊어지고 나타난 그이 지난번에도 왔더만. 닫혀진 문때문에 전하지 못했던 말 한마디, 이제 가을 왔오이다.

가을 전령사.

어언 20여연간을  
그 어두운 땅속 생활에서 벗어나
겨우 열를남짓 
이승에서의 지친 삶 짊어지고
나타난 그이

지난번에도 왔더만.
닫혀진 문때문에 
전하지 못했던 말 한마디,
이제 가을 왔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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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것만이 내세상" 50%모자람이 100%잘남에 던지는 큰 파문. 바로 그것만이 대 스펙타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