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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자락 솔솔부는 바람, 그땐 참 먹을것 없었지...배고픔에 울기 일쑤, 엄마젖냄새에 울음을 그치고, 배부른 행복감만이 모든걸 잊게 해주던 그날들...지금도 난 배고픈걸 잘 참지 못한다. 내머리속, 위장속에 각인되어 있는 그 쓰라린 기억을...봄바람타고 다시 인생 시작하다.

ID: 18471926

calendar_today30-12-2008 06: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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