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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ano_pjh

내가 사악해? 그건 너희들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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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6-09-2023 07: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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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좋지 않습니까. 누구보다 애틋하지만 사랑한다 말하지 않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지만 바람결에 가볍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특정한 형태로 명명하지 않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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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외엔 약속하지 않습니다. 나는 다만 기도합니다. 당신의 안녕과 우리의 영원을. Dio, protegg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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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아니지. 겨우 총알 몇 구로 네 죗값을 다 갚으려고? 알잖아, 내 방식. 시간이 꽤 걸릴 거야. 고통이 살갗부터 천천히 타고 들어가야 하니까. 아, 소리는 맘껏 질러도 돼. 어차피 아무도 듣지 못할 거야.

아니지. 아니지. 겨우 총알 몇 구로 네 죗값을 다 갚으려고? 알잖아, 내 방식. 시간이 꽤 걸릴 거야. 고통이 살갗부터 천천히 타고 들어가야 하니까. 아, 소리는 맘껏 질러도 돼. 어차피 아무도 듣지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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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죽었습니다. 아직. 귀신도 아니고. 걱정 되면 가끔 와서 들여다봐주든지...고독사는 나도 싫으니까.

장한석. (@babelowner) 's Twitter Profile Photo

내 등에 박혀있는 꼬챙이가 5mm씩 흉부를 파고들면 극악의 고통이 찾아왔다. 순간 기절할 정도로, 그리고 기절했다가도 다시 깨어날 정도로. 정신을 잃고 차리길 얼마나 반복했는지 모른다. 시간의 흐름을 모르는 5분은 아득했다. 처음엔 300초를 셌지만 정신이 흐려지며 그러긴 어려워졌다.

내 등에 박혀있는 꼬챙이가 5mm씩 흉부를 파고들면 극악의 고통이 찾아왔다. 순간 기절할 정도로, 그리고 기절했다가도 다시 깨어날 정도로. 정신을 잃고 차리길 얼마나 반복했는지 모른다. 시간의 흐름을 모르는 5분은 아득했다. 처음엔 300초를 셌지만 정신이 흐려지며 그러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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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머물렀습니다. 이젠 내 자리로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555 걸음 동안 함께 해준 당신 덕분에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인연이 되면 다시 또 만날테죠. 잘 지내요. 건강하게. Arrivederci Vincenzo Logout 25.03.23.

꽤 오래 머물렀습니다. 이젠 내 자리로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555 걸음 동안 함께 해준 당신 덕분에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인연이 되면 다시 또 만날테죠. 잘 지내요. 건강하게.
Arrivederci

Vincenzo Logout 2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