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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영

@bsbbs_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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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koreantweeters.com/bsbbs_chun calendar_today22-10-2012 04: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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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공교로운 때에, 공교로운 이름입니다. ‘폭탄을 막아’ 평화를 이루려는 한국민의 염원이 실현되려는 조짐 같습니다. 평화를 향한 한국민의 의지는, 이번 지방선거 순위 차트로도 드러날 겁니다. 자한당 당선시키는 곳이, 평화 의지가 없는 곳입니다.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경기도 지사 선거에 대한 제 생각을 대략 정리해 페북에 올렸습니다. 제 생각에 관심있는 분들은 훑어 보십시오. facebook.com/wooyong.chun/p…

불편한진실 (@goodtomoney) 's Twitter Profile Photo

사실, 김부선이 진짜 만났는지도 의아하고요. 15개월을 만나서 확실한 증거1개가 없다는건 정말 신기해요. 그런데, 만납다 칩시다. 원하는게 뭐죠? 1. 15개월 만나며 10원하나 안쓴게 억울해서 보상해달라는건가요? 2. 아직도 사랑해서 자신한테 돌아와 달라는건가요? 3. 복수가 목적인가요?

빈무덤 (@binmudum) 's Twitter Profile Photo

선거 48시간 남았다. 나는 해외동포로 민주당과 관계없이 문대통령 절대지지한다. 이번 선거는 문대통령 한반도 평화노력과 적폐청산에 중대한 고비다. 대통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후보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차선을 택하더라도 이명박 박근혜 부역자들에게는 절대 투표하지 말기를 간곡히 호소한다.

레인메이커 (@mettayoon) 's Twitter Profile Photo

남경필,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개헌안에 “거꾸로 읽는 세계사”라며 작심 비판. 이런 자가 선거철에 당선을 위해 외치는 문재인 정부와의 연정을 믿을 수 있겠나? 당선과 동시에 자유한국당의 입장에서 날선 반대를 시작할 것이다. 경기도에 알박기를 용인할 수는 없다. mnews.joins.com/article/224781…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이명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휴지조각과 다름없는 비공식 MOU를 체결했을 땐 “30년 먹고 살 기틀 다졌다”는 둥 호들갑 떨었던 자한당과 족벌언론들이 북미 정상 공동합의문의 의미는 깎아 내리기 바쁩니다. 휴지조각을 명품이라고 속인 자들이, 진품을 진품이라고 할 리 없습니다.

아이엠피터뉴스 (@impeter701) 's Twitter Profile Photo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한쪽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자기들 생각이 정의라고 생각하며 나라를 한 방향으로 몰아간다." (조선일보 사설 중에서) 그건 너~~ 바로 너~~ #613지방선거 #조선일보 #언론권력 #적폐청산 #아이엠피터 theimpeter.com/43755/

김용민 (@funronga) 's Twitter Profile Photo

어디까지 사실인지 잘 모르겠으나 파장이 크겠는데요. band.us/band/69273125/… band.us/band/69273125/…

김규영 (@bsbbs_chun) 's Twitter Profile Photo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전화번호를 신고하려고 112에 전화를 걸었다.경찰서로 전화를 돌려드릴테니 사이버팀과 상담하라고..상담원 왈" 금융감독원에 전화하란다..내가 미쳤냐 니들이 할일 내가 대신하게?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의심번호031-895-4475

김규영 (@bsbbs_chun)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제까지 억수같이 퍼붓던 장막비가 언제 그랬냐는듯 끝나버렸다. 요양원에 누워만 계신 88세의 우리엄마의 젊은시절 처럼..

lee soon gi (@leesk0104) 's Twitter Profile Photo

지난 1월 전국 승려대회를 개최한 조계종에 대해 명진스님이 비판했다. "국회의원 한 명이, 사찰 입장료 받는 것을 가지고 문제 삼았다고해서, 온 종단이 다 들고 일어났는데, 사회적 약자들이 권력에 신음할때, 언제 한 번이라도 불교계가 지금처럼 나서서 항의한 적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