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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너마저 Lyrics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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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www.twitter.com/Broccoli_Lyrics calendar_today15-06-2012 0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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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뭔가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무 것도 없는 나의 지금은 / 깊어만 가는 잔인한 계절 /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가슴 설레기엔 / 나이를 먹은 아이들에겐 갈 곳이 없어 / 봄빛은 푸른데 #잔인한_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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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럴 줄 알았지 2009년이 되면 /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너에게 말을 할 수 있을거라 / 차갑던 겨울의 교실에 말이 없던 우리 / 아무 말 할 수 없을 만큼 두근대던 마음 #2009년의_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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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이 있어 / 그런 마음이 있어 / 말하진 않았지 / 위로가 되기를 / 이런 말은 왠지 너를 그냥 지나쳐 버릴 것 같아서 #사랑한다는_말로도_위로가_되지_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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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눅눅한 버스를 타고 / 자꾸만 졸려 하다 보면 어느새 낯선 곳의 정류장 / 이젠 돌아갈 버스도 없는 열두시 반의 거리를 걷는 지친 나의 어깨 #열두시_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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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 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그렇게 가슴은 설레고 / 흩날리는 새하얀 꽃잎 속에 다시 너를 기다리네 #봄이_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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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길었던 우리의 만남에 안녕을 말하고 그 수많은 쉼표 뒤에 마침표를 찍었지 / 우리가 말하고 말했던 그 모든 일들은 이젠 아무것도 아니네 다 아무것도 아니네 / 안녕 내 사랑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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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왜 항상 이렇게 서로에게 잔인할까 / 손바닥을 들여다 봐 / 이제는 비었는데 / 언젠가 우리 더 자란다면 / 이 온기가 전해질까 / 용서할 수 있게 될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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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없는 그런 말 하고 돌아서면 더 힘들지 / 그런 건 너무 가슴이 아파 /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오늘은 / 길었던 하루가 다 지나도 뭘 했는지도 모르겠어 / 그래 이런 건 너무 마음이 아파 /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오늘은 #속좁은_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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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가 좋을 것 같아요 #앵콜요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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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 못하고 다시 돌아와야 했지 / 내 마음은 그게 아니라는 말은 위로가 될 수 없어 / 아무 말 못하고 다시 돌아와야 했지 / 내 마음은 그게 아니라는 말은 위로가 될 수 없겠지 #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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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려워서 다시는 다치기 싫어서 그렇게 너의 마음을 가리고만 있어 / 상처받은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지나간 날을 아파해도 의미는 없어 #봄이_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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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만 #앵콜요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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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힘겨운 날엔 우린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 / 정말 하고 싶었던 말도 난 할 수 없지만 /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 깊은 어둠에 빠져 있어 #사랑하는_말로도_위로가_되지_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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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노래를 너에게 주고 싶어 / 이건 너무나 평범해서 더 뻔한 노래 / 어쩌다 우연히 이 노래를 듣는다 해도 / 서로 모른 채 지나치는 사람들처럼 / 그때 그때의 사소한 기분 같은 건 기억조차 나지 않았을 거야 #보편적인_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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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럴 줄 알았지 2009년이 되면 /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너에게 말을 할 수 있을거라 / 차갑던 겨울의 교실에 말이 없던 우리 / 아무 말 할 수 없을 만큼 두근대던 마음 #2009년의_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