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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12304

석진이를 석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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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posty.pe/q85frf calendar_today22-07-2019 15: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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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활동들 모두 챙기긴 했는데, 내가 마음의 미련이 없다고 생각해도 보고 있는 내가 웃고 있는 걸 발견할 때가 제일 놀라워. 이젠 얘들 보면서 웃는 것도 오랜 습관이 된 듯.

여백 (@blank12304) 's Twitter Profile Photo

울 익명님도요💗 오늘은 날씨가 적당히 춥네요. 이렇게 쌀쌀한 날엔 기분이 산뜻해서 나름의 매력이 있죠. 울 익명님에게 오늘 날씨가 제 말로 조금이라도 좋은 날씨로 기억됐으면 좋겠어… 다음은 질문 상자에 peing.net/ko/qs/117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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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사람에 남아 있다는 것. 우리가 언제든 너를 찾을 때마다 행복했던 그때를 떠올릴 수 있게 되며, 그건 곧 우리가 행복해진다는 기적을 의미하는 거지.

얌-_-^ (@orrrrorrrorror) 's Twitter Profile Photo

근데 진짜 삶은 농사 짓는 거랑 같다고 생각함,, 모든 건 다 연결되고 결국 싹이 튼다. 지금 경험이든 행동이든 어떤 것이라도 하면 미래와 연결된다.

쿠로 (@jj_kuroro) 's Twitter Profile Photo

갑작스러운 소식에 한 분이라도 더 이분들을 기억해 주길 바라며 글을 적습니다. 故박수훈 소방교 님께서는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따뜻했던 분이었습니다. 불과 몇 주 전 밝은 얼굴로 마주했던 분이,결국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살다가 소방교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