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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익

@betray_wi

李家 広明 | 조선인들은 다루기 쉬운 종자요. 배만 안 곯리면 알아서 꿇고, 사탕이라도 하나 물리믄 알아서 기고··· 나머진 매가 약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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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3-02-2021 18: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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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고 면상만 잘 비추면 되는 거이 뭐 그리 어렵다고 엄살이니. 네깟 계집이 바빠봤자 내보다 더 바쁘갔니? 그라이 쓸데없는 핑계대지 말고, 날래 모닝 가배나 타오라. 고 아새끼 시키지 말고, 네가 직접 말이디.

쯧쯧··· 고 면상만 잘 비추면 되는 거이 뭐 그리 어렵다고 엄살이니. 네깟 계집이 바빠봤자 내보다 더 바쁘갔니? 그라이 쓸데없는 핑계대지 말고, 날래 모닝 가배나 타오라. 고 아새끼 시키지 말고, 네가 직접 말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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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졸이는 게 아이고, 시간은 금이라는 말도 있지 않칸? 이야··· 기똥차구나, 야. 너 지금 내한테 겁박하는기니? 백 년은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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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새끼들이 타믄 뭐가 다르네? 작정하고 변고를 사주할라믄 아새끼가 더 위험한 법이지 않갔어? 뭐, 해도 쨍쨍하이··· 가배맛 좋구나, 야. 저녁에 시간 좀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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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비가 조선 바닥 제일의 나쁜 놈인데, 그 딸이라고 다를 리가 있간? 아이 그라니?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괘나이 있는 것이 아니지비.

지 아비가 조선 바닥 제일의 나쁜 놈인데, 그 딸이라고 다를 리가 있간? 아이 그라니?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괘나이 있는 것이 아니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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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간만에 딸 같이 느껴지는구나, 야. 기래, 내래 욕을 하도 먹어가 장수할 거다. 아, 부부싸움만 칼로 물 베기인 줄 아네? 어디 네 마음대로 발버둥 쳐보라. 그 피라는 거이 어디 아이 가는 법이다. 네 몸뚱아리 안에··· 이 이완익이 피가 흐른다, 이 말이.

하하하하! 간만에 딸 같이 느껴지는구나, 야. 기래, 내래 욕을 하도 먹어가 장수할 거다. 아, 부부싸움만 칼로 물 베기인 줄 아네? 어디 네 마음대로 발버둥 쳐보라. 그 피라는 거이 어디 아이 가는 법이다. 네 몸뚱아리 안에··· 이 이완익이 피가 흐른다, 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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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래 중인이라고 무시하다 큰 코 다친다, 야. 내래 요 주둥이 하나로 이 조선 땅, 외부대신까지 오른 놈이다. 3개 국어라고 들어는 봤네? 어줍잖게 주둥아리 놀리다가 네 목이 달아난다, 이 말이. 상대를 봐가 주둥이 털란 말이다. 내 말 이해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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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개지랄을 떨며 조선을 팔아먹어도, 오늘만큼은 잠시 내래 일탈해도 되지 않갔니. 고 일본 아새끼들한테서 이 조선 땅을 지켜내고자 지 목숨까지 던져가며 사라져간 수많은 무명의 투사들을, 절대 잊지 말라.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Remember1919 #독립운동 pic.x.com/Yb3vKjLvY3

평소 개지랄을 떨며 조선을 팔아먹어도, 오늘만큼은 잠시 내래 일탈해도 되지 않갔니. 고 일본 아새끼들한테서 이 조선 땅을 지켜내고자 지 목숨까지 던져가며 사라져간 수많은 무명의 투사들을, 절대 잊지 말라.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Remember1919
#독립운동 pic.x.com/Yb3vKjLv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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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참 듣기 좋은 말이지비. 근데 그거 아네? 그거 다 빛 좋은 개살구다, 이 말이야. 있는 놈들은 그까이거 대가리 속에 생각치도 않는다, 야. 명심하라, 그 희망이라는 건 다 힘없는 놈들만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그리 떠들 시간에 엎드려 동냥이라도 하라. 혹시 아네? 누가 한 푼 던져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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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랄 게 뭐 있니. 개나 소나 동방예의지국 타령하는 이 조선 땅에선 당연한 소리잖니. 내 그래도 흥미 정도라면 생겼구나, 야. 머선 바람이 불어 갑자기 그딴 말을 입에 담나 싶은 그런 흥미 말이디. 고 목구멍 넘어오기도 전에 피나 철철 흘리는 거 아니니?

기대랄 게 뭐 있니. 개나 소나 동방예의지국 타령하는 이 조선 땅에선 당연한 소리잖니. 내 그래도 흥미 정도라면 생겼구나, 야. 머선 바람이 불어 갑자기 그딴 말을 입에 담나 싶은 그런 흥미 말이디. 고 목구멍 넘어오기도 전에 피나 철철 흘리는 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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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에 간나 새끼들한테 한 말이 있지비. ‘조선은 너희 것들을 버렸다’. 상것들이 백 날 들고 일어나보라, 어느 천 년에 양이들을 다 몰아내겠니. 아이 그라니? 무식하믄 용감한 기란 말이 다 틀린 말이야. 무식하믄 가만히 있어야지비, 깝치다 개죽음 당하는 거이 뭐이가 애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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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 좋은 이름이라고 하겠다 드는 거이니. 조만간 이 조선 팔도 어디에서도 부르지 못하게 될 이름에 목매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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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핀 들꽃따위, 언제든 밟힐 수 있는 법이지비. 쿠도 히나라는, 거 멀쩡한 이름 놔두고 엉뚱한 짓거리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