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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트롤

@armored_troll

잡식성 오타쿠. 취미계. 맛있으면 가리지 않고 다 먹어요.

ID: 1249858741857468416

calendar_today14-04-2020 0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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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re_7101) 's Twitter Profile Photo

최근에 영화 보고 포스터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잘 안했는데… (원래 영화 굿즈 잘 안모음) <린다 린다 린다> 포스터는 너무 가지고 싶음 볼 때마다 노래 자동 재생 😭

최근에 영화 보고 포스터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잘 안했는데… (원래 영화 굿즈 잘 안모음) &lt;린다 린다 린다&gt; 포스터는 너무 가지고 싶음 볼 때마다 노래 자동 재생 😭
D.Seop Oh (Xeromode) (@xeromode) 's Twitter Profile Photo

스타워즈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체주의에 맞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전쟁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권력의 타락에 대한 경계를 이야기해 온 정치적인 작품임. 클래식은 제국주의에 대한 비판(베트남전), 프리퀄은 민주정이 파시즘에 의해 붕괴하는 과정, 시퀄은 네오나치즘에 대한 메타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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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반대로 현실에서 또 다른 비슷한 사안이 발생할 때, 스타워즈 속 인물이나 대사가 소환되더라도, 자연스럽고 되려 잘 맞아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임. 근데 그런 상황에서 스타워즈를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는 주장은 원래 스타워즈가 가진 요소를 본인 입맛에 맞게 편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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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부 라이트세이버에 대한 주장의 맹점은, 과연 시위 참여자들이 라이트세이버를 폭력의 수단이나 상징으로 가져갔냐는 것임. 스타워즈 속 제다이의 라이트세이버는 무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희망과 평화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음. 그것을 그저 '무기'와 '폭력'으로 해석하는 이들은 누구인가?

화백 (@matananoyo_uu) 's Twitter Profile Photo

아니 비포 첫 장면부터 예? 저게 비포라고요? 자세가 저렇게 나오는데? 상태였는데 걍 세번만에 근육 올라오는 게 장난없음 아 아 재능통

민수 (@minsu_bbo) 's Twitter Profile Photo

갖은 노력으로 사랑스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기괴한 거임 너야말로 니가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는 거 같애

로키 라이스미스 대피소 트친찾는중 (@karaghioz)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 프래그마타 다이애나의 인위적 대상화-조형과 거기서 느껴지는 이질감, 크리피함까지 캐릭터 개성이라 봤는데 검색해보니까 엄청 싸우고들 있네(...) 하지만 아동 형태의 로봇이란 설정이면 당연히 느껴지는 것 아닌가. 영화 <A.I.>도 그랬잖음. 그게 없으면 오히려 인간 아동과 차이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