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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다원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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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국제적인 다원예술 공연, 워크샵, 렉쳐, 영상 등을 선보입니다. 세계 동시대 예술의 흐름에 접속하고 그 지형도를 그려나가는 과정에 동참합니다. Performing Arts program of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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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0-09-2017 09: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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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이라 부를 수 있는 언어를 만들어냈다. 심지어 침묵이라는 언어까지도. 비로소 신은 침묵한다. 로메오 카스텔루치 「미국의 민주주의」 1일차 마침

우리는 신이라 부를 수 있는 언어를 만들어냈다. 
심지어 침묵이라는 언어까지도. 
비로소 신은 침묵한다.
로메오 카스텔루치 「미국의 민주주의」 
1일차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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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은 희생적 제의가 사라지고, 신이 없어지고, 하늘이 텅 비고, 우리만 남게 되면서 탄생했다. 세상에 홀로 남게 된 인간 존재와 삶에 대한 물음이 비극의 주된 질문이다. 비극은 죽음이 아닌 탄생을 질문한다. 그리고 대답하지 않는다. 말을 더할수록 침묵은 짙어진다. -로메오 카스텔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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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예술 11월 프로그램 취소 안내 11월 22일—25일 예정된 메테 잉바르센의 공연 <69포지션>과 포럼 <불가능한 춤>이 미술관 사정으로 개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기다린 많은 분께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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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풀리고, 말이 허물어지며 심장이 뛰고, 몸이 이성을 앞지르는 곳에서 피어나는 비언어적 사랑. 루이스 게넬 <타자>

혀가 풀리고, 말이 허물어지며 
심장이 뛰고, 몸이 이성을 앞지르는 곳에서 피어나는 비언어적 사랑.
루이스 게넬 &lt;타자&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