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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amugeoddo

손을 우주에 넣으십시오

ID: 1496878696426541057

calendar_today24-02-2022 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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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minhyungbae) 's Twitter Profile Photo

<故 안성례 여사님의 안식을 빕니다> 5·18의 산증인이자 ‘광주의 어머니’ 안성례 여사님을 떠나보냅니다. 여사님의 삶은 헌신이었고, 연대였고, 침묵하지 않는 실천이었습니다. 모든 고통 내려놓으시고 먼저 가신 명노근 교수님 곁에서 오월 영령들과 함께 편히 쉬십시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t;故 안성례 여사님의 안식을 빕니다&gt; 

5·18의 산증인이자 ‘광주의 어머니’ 안성례 여사님을 떠나보냅니다.  여사님의 삶은 헌신이었고, 연대였고, 침묵하지 않는 실천이었습니다.  모든 고통 내려놓으시고 먼저 가신 명노근 교수님 곁에서 오월 영령들과 함께 편히 쉬십시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푸른소나무 (@nulpuleunsonamu)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의 어머니와 아이 한국, 1919년 ~ 1933년경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출처:오리건 대학교 조던 슈니처 미술관 (머레이 워너 동양 미술 컬렉션)

한국의 어머니와 아이

한국, 1919년 ~ 1933년경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출처:오리건 대학교 조던 슈니처 미술관 
(머레이 워너 동양 미술 컬렉션)
늘푸른소나무 (@nulpuleunsonamu) 's Twitter Profile Photo

1951년 한국 전쟁 당시 적진을 뚫고 강을 건너 남쪽으로 오는 피난민 부녀. 1951년 3월. 데이비드 던컨과 함께 20세기 최고 종군사진기자이자 포토 에세이의 개척자로 꼽히는 미국 사진기자 고(故) 칼 마이던스가 남긴 상징적인 사진입니다. ✅️ 칼 마이던스(Carl Mydans)

1951년 한국 전쟁 당시 적진을 뚫고 강을 건너 
남쪽으로 오는 피난민 부녀. 1951년 3월.

데이비드 던컨과 함께 20세기 최고 종군사진기자이자 
포토 에세이의 개척자로 꼽히는 미국 사진기자 
고(故) 칼 마이던스가 남긴 상징적인 사진입니다. 

✅️ 칼 마이던스(Carl Myd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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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hani.co.kr/arti/intern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