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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계rahn

@agaek

누군가에게 딱 맞는 신발이라도
다른 사람의 발을 아프게 할 수 있다. 모든 경우에 다 적용될 수 있는 삶의 비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ㅡ칼 융 ㅡ

ID: 276502950

calendar_today03-04-2011 13: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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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들어오던 트위터에서 상쾌한 바람처럼 내게 위안주는 글들이 보여 팔로워 했는데 맞 팔로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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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의 뜨거운 양철지붕 위에서 발바닥 열상으로 상처가 깊었던 때가 있었드랬다 견딜 수 밖에 없었던 깊고 푸른 침묵의 바다를 건너 여기까지 와 있다. 돌아보니 물집으로 상처 난 삶을 다독이며 견뎌낸 그 청춘이 그리워진다 새로 팔루워 한 분의 글에 취해서 내 맘 한 편을 펼쳐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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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에피고네님의 글은 친절하고 미소짓게 합니다.트위터에서 몇 분은 하루 시작을 인사하고 나가게 합니다.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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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 낭송으로 선택한 귀척도였다.몇날 며칠을 눈물 아롱아롱 하면서 외우던, 아름다운 시어와 음율에 스스로 감동했던 때를 떠오르게 하는 에피고네님,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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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팽팽 하지 않다면 잘못 산 삶이라는 장석주시인의 시 한 구절에서 잠시 나를 생각한다 작년 내가 평생 사랑했던 가족아닌 두사람이 봄, 가을에 떠나 가고 난 뒤의 내 삶은 팽팽한 줄이 탁 하고 끊어지는 기타 줄처럼 느꼈었다 그저 그렇게 살아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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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보다 첼로의 녹텐앞부분이 어지러운 이 여름폭염을 견뎌내기한다 youtube.com/shorts/e8ic_o6…

K.LUKE $TSLA (@segojjinu1) 's Twitter Profile Photo

프린스턴대 홍태화 연구원. 선동질 난무하는 정치판에 참고가 될만하다. 미국보수주의 변화, 외교 안보 핵 주한미군 한미회담까지 폭넓게 쉽게 풀어준다. 특히 주한미군철수시 당신 자년의 군복무기간은 5년이상, 딸들역시 징병제 전환. 천문학적 방위비는 증세로. 선동도없으니 어준이에 세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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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쭉뻗어 운전해보니 말씀대로 여유가 있었지만 키 작고 팔 짧아서 당겨 팔 굽혀 운전했는데 위험하다는 걸 느꼈네요.큰 차보다 작은차가 맞는 것 같은데 ... 어쩔 수없이 조심하면서 운전하겠습니다.답글 감사합니다.요즘 튀위터 글들이 순해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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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내 청춘의 사랑이 그의 노래에 위로 받고 슬퍼하며 노래방에서 홀로 불러대던 사랑의 노래들,어젯밤,괜히 눈물을 훔치며 따라 불렀다.그 아픈 사랑은 모든 걸 걸어서 아프고 슬펐다.평생!

꾸꾸루 (@soghqkr)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의 시 제목 -한동훈- 그는 가을 단풍을 닮았다. 뜨거운 여름을 견딘 끝에야 비로소 자기 색을 드러낸다. 짙은 색 하나로 숲의 질서를 다시 쓰는 것 그게 그의 방식이다.

Epigonen (@thepigonen) 's Twitter Profile Photo

민주당은 물론 보수 진영 일각에서도 한동훈을 가열차게 패던데 아주 넓은 반경으로 넓혀 지금 정권의 패착 지점을 정확하고 예리하게 들춰 비판하는 데는 한동훈만한 이도 없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