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xhame
癡慾
ID: 1539581760484552704
calendar_today22-06-2022 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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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Takipçi
28 Takip Edilen
9 months ago
가시를 끌어안고 포근하다 말하는 게 사랑 아니었던가.
7 months ago
토마토를 집안으로 들여놓았다. 얼면 안 돼.
6 months ago
날이 추워요. 따뜻하게 입어요.
사랑은 치욕으로 기억돼도 괜찮으니, 청춘만은 그대로 기억되길.
3 months ago
좌절과 상실 속 마지막으로 내가 남긴 소원은….
끝나버린 사랑이 남긴 상처는 고통이자, 분명히 존재했던 순간의 증거로 남는다.
사회는 냉정하고…. 차갑고….
사랑을 하면 닮는다더니 우린 아픔마저 닮았구나.
죽어버린 네 눈에 오롯 나 하나 뿐이라 생각했는데, 내 눈마저 천천히 스러지고 있던 걸 몰랐어.
a month ago
나를 보는 그 눈빛을 좋아했어. 내가 쓸모있는 사람처럼 느껴졌거든. 그래서 잠드는 게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