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 (@_thesunhascome) 's Twitter Profile
애버

@_thesunhascome

나는 가장 다정한 우주에 살아남았다

ID: 516066349

calendar_today06-03-2012 01:37:17

88,88K Tweet

269 Takipçi

3,3K Takip Edilen

어웨어랩 (@and_awarelab) 's Twitter Profile Photo

많은 오해가 있다. 서로 성장하는 관계가 좋은 것이라는 믿음 같은.. 그건 가당치 않다. 좋음이란 그렇게 아름답지도 이상적이기도 힘들다. 성장이란 단어 혹은 프레임으로 묶는 것도 곤란. 관계는 충분히 견디는 일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성장은 안해도 괜찮아야 좋은 관계다.

어웨어랩 (@and_awarelab) 's Twitter Profile Photo

다음 갈등이 곧 온다. 갈등 없는 관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갈등해도 떠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는 것부터가 쉽지 않다. 그 최소값부터 갖추는 거지. 내가 상대장에게 안전감 제공하기. 어떻든 내가 무단으로 떠나지 않고 응답해보겠다는 그 결정과 행동. 않고

요식없소 (@noyosik)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람들이 착하다는 말의 의미를 “남이 하자는 대로 해주는 사람”으로 생각해서 그렇다. 착한 사람은 나와 남을 위해 옳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이건 하자는 대로 들어주는 게 아니라 나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거절도 하고, 선을 만들어 주고, 주변을 불편하게도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애버 (@_thesunhascome) 's Twitter Profile Photo

소비를 해봐야 나한테 맞는 걸 찾을 수 있는 듯하다 작년 제작년에 산 뷰티템들은 뭔가 다 미스매치인데 올해 산 것들은 나한테 꽤 잘 어울린다

한마디 (@jesus1nomgo)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람이라는 글자의 각을 둥글게 깎으면 사랑이 된다 그게 사랑의 본질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월월🐾 (@ou_wol) 's Twitter Profile Photo

어떻게 내려올거냐고 물어보자 내려갈 각을 잡는 끄덕끄덕 꿀렁꿀렁 오월이를 보세요 이와중에 억울한 소리냄

교수님 따까리 (@dead_assistant) 's Twitter Profile Photo

부엌에서 맨날 엉엉 우는소리가 들려서 부리나케 기보면 김호떡이 “대장 도와줘 무너뜨리지 않고 싶은데 발 디딜 곳이 없어 내려줘” 하고있다 너무너무 착한데 너무너무 바보인 고영

부엌에서 맨날 엉엉 우는소리가 들려서
부리나케 기보면
김호떡이
“대장 도와줘 무너뜨리지 않고 싶은데 발 디딜 곳이 없어 내려줘”
하고있다
너무너무 착한데 너무너무 바보인 고영
애버 (@_thesunhascome)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제 휴가 얘기하다 이것저것 알아보고 예약할 생각에 급 빡치니까 애인이 눈치채고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함 히힛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