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렸습니다 ☺️
저도 많이 고민하고 올린 글이었고 이정도의 파급력은 상상도 못했네요. 일년치 욕 다 먹었네요! 그냥 애들이 좀 많이 보고 싶어서 그랬나봐요. 이해하실 필요는 없어요 서로 가치관이 다르니깐요. 한마디 덧붙이자면 휴가 때문에 지랄한거 아니고 그동안 참던게 터진거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계정에서 같이 활동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4년 마냥 평탄하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기쁜 일도 많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투바투를 만나게 해준 2024년 고마웠고, 내일을 만들어갈 2025년을 응원합니다. 모두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