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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siuggish

그믐달 뜬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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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4-08-2022 14: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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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세이버가 아니면 같이 먹을 상대도 없는걸. 하아······. 지난번 맺은 임시동맹, 아직 유효한 거죠? 양파랑 당근이랑 감자 잔뜩 넣을 거예요. 파프리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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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지켜. 그건 너도 알고 있지? 아가씨가 만드는 거라면 불만은 없어. 얻어먹는 처지에 할 말은 더욱 없고. 좋아, 기대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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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요. 대신 저녁만 먹고 가는 거예요. (냉장고에 재료가······.) 장을 또 보러 가야겠네. 두 시간 후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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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가든에는 못 들어가게 하고, 사고 치지 않게 감시······. ······아니, 세이버도 사고 치지 마. 알겠지? 믿고 다녀올 테니까. 사고 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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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렇죠? 세이버도 가끔 무슨 생각인 건지 모를 만큼 대담한 행동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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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누군가 했더니······. 계속 가든에 있었거든요. 비 오는 날은······. (말을 흐린다.) ······창문 점검을 잘해야 해서요. 잠깐 하늘 보러 나온 거고, 이제 그만 자러 가야죠. 내일도 등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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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는 세이버 녀석을 시켜도 좋을 텐데 말이야. 뭐, 직접 하는 게 너답지만. (으쓱) 자러 갈 생각이면 걱정하지 말고 들어가. 오늘은 이 부근에 있을 거니까. ... 지금쯤 왔으면 널 노리니 마니 같은 말은 안 하겠지? 마음만 먹었으면 순식간이라는 거,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