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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mwith_

짖었으

ID: 849240159346335745

calendar_today04-04-2017 12: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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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소유🌿🍵 (@theaki) 's Twitter Profile Photo

차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중드를 본다. 차를 마시는 사람이 나오면 같이 마신다. 백암요. 복민당 Yunnan Supreme Black Tea(Golden Needle).

차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중드를 본다.
차를 마시는 사람이 나오면 같이 마신다.

백암요.
복민당 Yunnan Supreme Black Tea(Golden Needle).
김상실 (@thelost_tony) 's Twitter Profile Photo

울아빠 안세영골수팬인데 스포츠전문채널 유료구독을 안함 ... 돈 아까워서 그런줄 알고 내가 내준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하나의 스포츠 종목에서 역사를 새로 쓰는 선수가 나왔는데 kbs에서 어떻게 안세영 경기를 생중계 하지 않을 수가 있냐며 수신료의 가치를 다할 때까지 저항하겠다고 함

nn. (@floreci3r) 's Twitter Profile Photo

Una vez leí en alguna parte que después de una vida especialmente agotadora, algunas almas eligen reencarnarse en un árbol pasando un siglo descansando. No he mirado los árboles igual desde entonces

bright. (@moonpalace__) 's Twitter Profile Photo

베를린 신미술관에서 요즘 가장 붐비는 전시. 둘러싼 관객들이 다들 은은하게 웃고 있고 + 무료전시라는 점에서 조선시대 저잣거리 광대놀이 같기도

₍⌐⎚_⎚ ₎³ (@v1perw1n) 's Twitter Profile Photo

👞 밴픽 회의에서 도현이의 동의 없이 한 적은 단언컨대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캐리를 하고 있어요. 어떤 교전에서 한 명만 돋보인다고 해서 그 사람만 하고 있는 게 전혀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제가 지도했던 베릴 선수는 데스 수가 많아요. 그때 저는 그에게 '우리팀은 주변에 주인공들

오늘 (@lloveutoday) 's Twitter Profile Photo

이게 존나 웃김 🍑 댓글에 진짜 말 빨라졌네! 그쵸 말이 빨라져야 합니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lloveutoday) 's Twitter Profile Photo

개웃겨 정재현 05년생썰 🍑 훈련소에서 재밌게 편하게지냈으면 좋겠으면 마음에 나이를 서로서로 물어봤을 때.. 제가 05년생이라고 네! 거짓말 좀 해봤습니다. 예. (뻔뻔) 당연히 안 믿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다연 (@muyah00) 's Twitter Profile Photo

옛날에는 내가 아빠랑 똑같은 행동 똑같은 사고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 걸 자각하게 되면 너무너무너무 소름끼쳐서 등골이 막 서늘해졌는데 지금은 그냥 바로이맛아입니꺼 하고 말음

도롱니 (@geol61777) 's Twitter Profile Photo

어렵다 백수는 아니어야 하는데 프리랜서는 안 되고 고용보험 등록은 되어있되 월 120 이상은 받으면 안 되고

𖤐유민𖤐 (@yuminiemin) 's Twitter Profile Photo

이거 사실 혜택보는 사람들 대부분은 부모님이 서울에 집 구해주고 깔짝 알바하는 학생들임. 사실상 가처분소득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정부 지원금을 받는 거에요.. 생계를 위해 120버는 사람이 30을 적금으로 넣을 수 있다 생각함?

네츠케 (@netsukei) 's Twitter Profile Photo

결단코 동족 편을 들어주지 않는 인간 여러분 변명의 여지 없이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과와 변명을 담아 저희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을 제시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든 사랑과 존중을 담아, 네츠케 드림

결단코 동족 편을 들어주지 않는 인간 여러분
변명의 여지 없이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과와 변명을 담아
저희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을 제시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든 사랑과 존중을 담아,
네츠케 드림
탤 (@tael0424) 's Twitter Profile Photo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을 들고 왔을 때 김보라 감독이 <벌새>로 감독상을 받았다. 시간이 흘러 박찬욱 감독이 <어쩔수가없다>를 들고 왔을 때 윤가은 감독이 <세계의 주인>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난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