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5010
인테리어
ID: 1936628738
calendar_today05-10-2013 0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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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years ago
초딩의 친절한 주석표시.
[뉴스K-나뭇잎편지] 가을 태풍도.. : 일본을 관통한다는 태풍 영향으로.. news.kukmin.tv/news/articleVi…
[유머]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을하고 있는 여자의위로 지나가던 장님이 잘못하여 지팡이로 여자의 은밀한 곳을 쿡찔렀는데/벌떡 일어난 여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장님에게 좀더 굵은 지팡이로 집고 자기 위를 왔다갔다 해달라고 장님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
A river runs through 아침부터 천사소리 들으니까 저도 마음이 행복해 졌어요~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11 years ago
마음 마음을 꼭 닫고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 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글 중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 이웃의 가슴에 꽂히어 기쁨의 꽃이 되고, 평화의 노래가 되어 세상이 조금씩 더 밝아지게 하소서" -이해인-
■의무급식 중단.홍준표 주민소환■ 식사 준표 밥한끼는 2만8천원 주민소환 청원 합니다. durl.me/8frzws (서명하기) 무상급식이 아닌 의무급식 이지요! 가난을 증명 하라고요?
Music unites hearts.
[유머]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온 남편이 볼일을 본다고 나갔다가 들어와 아내에게 말했다. "우리집 화장실은 편하기두 하지. 문만 열면 불이 켜지니 말야!" 그러자 아냐가 화를 내며 소리쳤다. "당신 또 냉장고에다 쉬했지 !!!!"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가 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는다. - 좋은 글 中
깊은 강물은 돌을 집어던져도 흐려지지 않는다. 모욕을 받고 그 즉시 화를 내는 사람은 작은 웅덩이에 불과하다. -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