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연두색 필통

@221dw

꿈이 생겼습니다. 공룡능선 종주.

ID: 257839063

calendar_today26-02-2011 09:09:55

8,8K Tweet

395 Takipçi

193 Takip Edilen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10년 전 볼 때도 진도가 안 나갔는데 지금도 그런 걸 보면 지난 10년간 발전이 없었던 것 아닌가? ㅠㅠ

10년 전 볼 때도 진도가 안 나갔는데 지금도 그런 걸 보면 지난 10년간 발전이 없었던 것 아닌가? ㅠㅠ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정말이에요? 반 쯤 차 있는 물컵을 옆으로 누일 때 물이 수평을 유지할 것인가? 소년들은 대개 컵 속의 물이 수평을 유지할 것을 인지, 소녀들은 컵의 움직임에 영향받아 이를 재빨리 인지 못함.(Halpen, 여대생의 50%가 인지 못함, Sex differences 72-74) <남자다움에 관하여/하비 맨스필드/이후>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X에 놀라온 사진에서 내가 아는 공간이거나 등장 소품이 내가 갖고 있는 것일 때 반갑고 친근하다. 오늘은 우리집에 있는 청소용품과, 책꽂이에 있는 책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다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관광지 사우나 앞 풍경은 늘 비슷하다. 남자들이 먼저 나와 기다리면서 스마트폰 보고 있다.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친구 대여섯명이 모여, “애플 창업자 있잖아? 까만티 입는… 이름이… 뭐라더라?”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여러 이름이 나왔지만 애플 창업자 이름만 모두 떠올리지 못했다. 결국 한 친구가 폰에서 찾고 나서야 “아, 스티브 잡스!” 우리가 그렇게 됐다.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영화 ‘대홍수’. 인간이 지닌 여러 가지 가치 중에 영원히 보존해야 할 가치를 ‘모성’이라고 생각한 영화. 고개가 끄덕여진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도 성모 마리아님의 아름다움을 딸, 아내, 엄마 세 가지 차원에서 묵상하셨다. 모성은 인간의 높은 아름다움이다.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전원교향곡이 들려오면 중학교때 잘생긴, 정말 잘생긴 음악 선생님이 휴대용 전축으로 들려주던 감동과 사선으로 꽂힌 햇빛, 교실 풍경과 냄새까지 그대로 전해진다.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월요일 출근했더니 내 책상이 없어졌다. 짤린 것이다.’ 당시의 막막했던 가슴이 꿈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왔다. 왜 이런 꿈을 자주 꾸지?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네플릭스에 ‘토지’ 드라마가 있네? 책을 읽을 엄두가 안 났는데, 드라마 먼저 봐야겠다. 하루 한 편 봐도 52일이 걸린다.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여러 변화 속에 어디에 돈이 있는지, 자식들에게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열변을 토하는 친구에게 가만히 듣다가 이렇게 말했다. “그런 걱정을 왜 하는데?“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갖고 싶었지만 갖고 있지 못한 것, 은유와 유머. 은유와 유머를 적절히 사용하는 삶은 얼마나 풍요로울까?

연두색 필통 (@221dw) 's Twitter Profile Photo

교구 성경공부 과정(첫걸음, 일반과정, 통독과정, 은빛과정 지혜과정)을 모두 마치면 90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