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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ähh

@21alllive

사실상 다른 동물들을 보기 위해 만든 계정이라는 거…아무 의미 없는 그저 정거장 같은 계정이라는 점. 바리바이

ID: 883649463960477703

calendar_today08-07-2017 1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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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Vectors (@coffeevectors) 's Twitter Profile Photo

More tests with #controlnet using a scene from #terminator2. Was going for a watercolor/ink vibe. Top is 24 FPS. Bottom is 8 FPS with more of a graphic novel/animatic theme. #AImusic generated by aiva.ai. Breakdown thread—1/10 #aicinema #stablediffusion #aiia

감자스터디101 (@potatostudy101) 's Twitter Profile Photo

영어학습을 위한 ChatGPT 사용법 꼭 알려드리고 싶은 한가지: 인풋(질문, 명령어, 데이터)가 아웃풋의 퀄리티를 좌우합니다. 챗GPT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챗GPT 사용법은 결국 인풋을 정확히 주는 법입니다.

영어학습을 위한 ChatGPT 사용법
꼭 알려드리고 싶은 한가지: 인풋(질문, 명령어, 데이터)가 아웃풋의 퀄리티를 좌우합니다. 챗GPT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챗GPT 사용법은 결국 인풋을 정확히 주는 법입니다.
Phillip (@sundancekid97) 's Twitter Profile Photo

“Lieben belebt, 사랑이 살린다.”라는 괴테가 죽기 2년전의 쓴 문장을 오늘 알았는데, 애지욕기생 (愛之欲其生),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살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라는 논어의 말이 생각났다. 나도 누군가의 사랑으로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지.

“Lieben belebt, 사랑이 살린다.”라는 괴테가 죽기 2년전의 쓴 문장을 오늘 알았는데, 애지욕기생 (愛之欲其生),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살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라는 논어의 말이 생각났다. 나도 누군가의 사랑으로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지.
イシス (@isis98w) 's Twitter Profile Photo

ベランダで鳩が卵を産んだ。 長い間彼らとの攻防を続けてきたが完敗。 鳥獣保護法に依り卵は撤去出来ないので観察することにした。

ベランダで鳩が卵を産んだ。
長い間彼らとの攻防を続けてきたが完敗。
鳥獣保護法に依り卵は撤去出来ないので観察することにした。
붉은청어 (@thingswithwings) 's Twitter Profile Photo

대공황기 댄스 마라톤 사진들 무섭다 1500시간 1700시간이라니 (10-15분씩의 중간휴식 외에 따로 수면시간은 없었고 그나마 사진처럼 관중 앞에서 휴식해야 할 경우도)

대공황기 댄스 마라톤 사진들 무섭다 
1500시간 1700시간이라니
(10-15분씩의 중간휴식 외에 따로 수면시간은 없었고 그나마 사진처럼 관중 앞에서 휴식해야 할 경우도)
oki (@homoaestheticus) 's Twitter Profile Photo

재작년에 나온 <Turning pointe>도 그렇고, 서구권에선 발레에 대한 성찰의 움직임이 뚜렷한데 한국은 그렇지 않다. 아직 역사가 짧아 상대적으로 젊다는 이유도 있겠고 인권에 대한 감수성이 옅은 분위기 탓도 있을 테지만, 무엇보다도 수 많은 전공자들이 덜 의식하거나 침묵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라이현 (@nowhereryan) 's Twitter Profile Photo

팬데믹 기간 동안 관광업에 타격을 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이슬란드 정부가 일자리 창출 사업을 벌였는데, 그것이 ‘나무심기‘ 였단다. 20-22년까지 3년 동안 아이슬란드 숲 면적이 2% 늘어났다고 👍🏼

르 (@facingthettruth) 's Twitter Profile Photo

얀 슈반크마예르의 장편 데뷔작 <앨리스> (1988)를 봤는데 참 좋다… 원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자신만의 앨리스로 재해석한 작품. 스톱모션으로 이렇게까지 표현할 수 있다니 너무 아름다워 귀엽고 독특한 발상들로 가득하지만 얀 슈반크마예르의 작품답게 어딘가 기이하고 기묘해서 더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