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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102120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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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6-10-2016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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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ina (@albina_fs) 's Twitter Profile Photo

이제야 동계올림픽 콘텐츠를 좀 자세히 보고 있는데 JTBC 독점 중계의 가장 큰 문제는 (원래도 저작권 관리에 엄격했던 IOC는 차치하고 콘텐츠의 저작권을 갖고 대중에 전파할 의무가 있는 방송국의) 접근성 있는 플랫폼 관리에 실패한 데서 오고 있다고 본다. 쇼츠와 숏폼의 시대에 가장 접근성 높은

삐 (@jhc1021_) 's Twitter Profile Photo

"3000억 쓰고 시청률 1%", '올림픽 독점' 과욕이 부른 참사 과거 올림픽 당시 SNS를 달궜던 화제의 장면들이 이번에는 자취를 감췄고, 대중이 경기를 찾아보고 싶어도 접근하기 힘든 폐쇄적인 구조가 형성됐다. 결국 이 모든 피해는 4년 동안 피땀 흘려 준비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3000억 쓰고 시청률 1%", '올림픽 독점' 과욕이 부른 참사

과거 올림픽 당시 SNS를 달궜던 화제의 장면들이 이번에는 자취를 감췄고, 대중이 경기를 찾아보고 싶어도 접근하기 힘든 폐쇄적인 구조가 형성됐다.

결국 이 모든 피해는 4년 동안 피땀 흘려 준비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IRUE (@fslove08) 's Twitter Profile Photo

노비스 꼬꼬마던 너를 만나 카메라 처음 구매 해보고, 네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도 가보고, 한국에서의 첫 챔피언십 응원도 하고, 이번 시즌내내 경기 출석하고, 너로 인해 경험한 그 모든 순간들이 너무 행복했었어. 내가 받은 행복들이 모두 너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준환아 사랑하고 늘 응원해.

노비스 꼬꼬마던 너를 만나

카메라 처음 구매 해보고,
네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도 가보고,
한국에서의 첫 챔피언십 응원도 하고,
이번 시즌내내 경기 출석하고,

너로 인해 경험한 그 모든 순간들이 너무 행복했었어. 내가 받은 행복들이 모두 너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준환아 사랑하고 늘 응원해.
스물 (@102120k1) 's Twitter Profile Photo

고생했고 잠깐 쉬자 초등학교 꼬꼬마 시절부터 지금까지 달려오느라 너무 수고했다 그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었어서 기뻤고 지금까지 달려온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했으면 좋겠다 ..

빠삐 (@bbabbi1021) 's Twitter Profile Photo

결과로서의 성취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 본인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에 본인 연기에 100점을 주고 싶다는 차준환 🥹

🩵 (@tkrjhc) 's Twitter Profile Photo

마지막 올림픽이다 혹은 라스트댄스라고? 🤨 많은 분들이 그냥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선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서운했나봐 차준환 #알올드가자

Team Junhwan Cha | 차준환 (@junhwansarchive) 's Twitter Profile Photo

"My mother died 5 years ago, but she would've been so grateful and touched that I want to express, also from her, our gratitude." — On February 15, Martina Corgnati, the daughter of the late Italian singer, Milva, visited the Korea House in Milan to give Junhwan Cha a CD of the

치즈2 (계정 정지) (@foruploadoly) 's Twitter Profile Photo

“스스로도 ‘점수를 잘 받겠다’는 확신을 그간 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기대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확신이 있었다. 분명 아쉽지만, 그 순간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이제는 받아들인다”

“스스로도 ‘점수를 잘 받겠다’는 확신을 그간 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기대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확신이 있었다. 분명 아쉽지만, 그 순간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이제는 받아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