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kju12
ID: 1869219923878424576
calendar_today18-12-2024 03: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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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ear ago
너를 만나기 전까지 나는 죽어가고 있었어. 근데 이제 나는 너의 복수를 하며 다시 죽어가겠지.
무채색이던 내 세상 속, 너는 유일한 유채색이었다.
숨을 쉬어도 쉬는 것 같지가 않아. 꼭 바다를 잃고 펄떡이는 생선이 된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