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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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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자. 스포츠 전문. 야구 배구 탁구 사격 스키 e-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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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7회초 김지찬 상대 4구째 시속 162km로 찍힌 구속은 시속 161.6km로 개인 최고기록입니다. (종전 161.4 - 9월 20일 수원 KT전) 또한 이 구속은 올 시즌 KBO리그 최고 구속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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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크에 김승연 회장이 방문했습니다. 경기 승패에 상관없이 김승연 회장의 선수단에 대한 격려와 팬들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아 불꽃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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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잠실구장에서 두산 김원형 신임 감독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의지 곽빈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갑자기 주먹을 불끈 쥔 양의지 선수땜에 폭소가🤣🤣

이 시간 잠실구장에서 두산 김원형 신임 감독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의지 곽빈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갑자기 주먹을 불끈 쥔 양의지 선수땜에 폭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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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제일 축하해줬다. 저희 집은 저랑 분위기가 비슷해서 막 와~ 이런건 없었다. 딸이 야구팬들에게 인기? 모르겠는데.. 왜 인기 있는지 모르겠다."

"가족들이 제일 축하해줬다. 저희 집은 저랑 분위기가 비슷해서 막 와~ 이런건 없었다. 딸이 야구팬들에게 인기? 모르겠는데.. 왜 인기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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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폰세 와이스 두 투수로 끝낼 예정이다. 원투펀치이고 5일, 4일 쉬었다. 문동주는 오늘 휴식을 주려고 한다. 김서현은 150km 이하로 나오는거 아니면 써야 한다고 본다. 그 다음 기회가 온다면 김서현은 마무리 쓴다. 손아섭이 고민하는 모습은 타석에서 루틴이라고 본다.

오늘 폰세 와이스 두 투수로 끝낼 예정이다. 원투펀치이고 5일, 4일 쉬었다. 문동주는 오늘 휴식을 주려고 한다. 김서현은 150km 이하로 나오는거 아니면 써야 한다고 본다. 그 다음 기회가 온다면 김서현은 마무리 쓴다. 손아섭이 고민하는 모습은 타석에서 루틴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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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홈런 영상 20번은 더 다시본 거 같다. 나는 잘한걸 봐야 다음에 더 좋은 영향을 받는다. 시리즈 MVP 받으면 좋지만 팀이 이겨야한다. 마지막이라 해서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거다. 우리가 이길거다. 부모님은 늘 하시던대로 격려해주셨다. (문동주) 공이 좋기 때문에 안 만나는게 솔직히 좋다."

김영웅 "홈런 영상 20번은 더 다시본 거 같다. 나는 잘한걸 봐야 다음에 더 좋은 영향을 받는다. 시리즈 MVP 받으면 좋지만 팀이 이겨야한다. 마지막이라 해서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거다. 우리가 이길거다. 부모님은 늘 하시던대로 격려해주셨다. (문동주) 공이 좋기 때문에 안 만나는게 솔직히 좋다."
Jon Morosi (@jonmorosi) 's Twitter Profile Photo

Hyun Jin Ryu is a former Cy Young Award finalist with both the Los Angeles Dodgers and Toronto Blue Jays. He returned to the Hanwha Eagles, his original professional club, after the 2023 season. Fittingly, Ryu has helped the Eagles reach their first Korea Series since 2006. MLB Network MLB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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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수 2차전 3이닝 7실점을 기록하고 물러났습니다. 가을야구 1경기 최다실점 기록입니다. 종전 기록은 5실점입니다.

류현진 선수 2차전 3이닝 7실점을 기록하고 물러났습니다. 가을야구 1경기 최다실점 기록입니다. 종전 기록은 5실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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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초까지 한국시리즈 MVP는 박동원 선수로 굳어가는 분위기. KBO도 박동원 선수로 잠정 발표하며 인터뷰를 조율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문보경 선수의 2점 홈런이 터지면서 MVP가 바뀌었습니다. 소식 들은 문보경은 "만세" 박동원은 "아오 아까워 담에 꼭 받을래요"

8회 초까지 한국시리즈 MVP는 박동원 선수로 굳어가는 분위기. KBO도 박동원 선수로 잠정 발표하며 인터뷰를 조율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문보경 선수의 2점 홈런이 터지면서 MVP가 바뀌었습니다. 소식 들은 문보경은 "만세" 박동원은 "아오 아까워 담에 꼭 받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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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내년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지난해 시즌 중반인 7월부터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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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 "장인어른 깜짝 방문 선물에 힘이 난다. 준비 잘하겠다" 손아섭 "홈에 돌아왔으니 승리로 분위기 바꾸고 싶다" 문현빈 "긴장은 PO 1차전에서 끝났다. 시즌 잠실에서 홈런없었는데 한국시리즈에서 치니 신기. 폰세 나가니까 득점지원해서 이기고 싶다"

와이스 "장인어른 깜짝 방문 선물에 힘이 난다. 준비 잘하겠다"
손아섭 "홈에 돌아왔으니 승리로 분위기 바꾸고 싶다"
문현빈 "긴장은 PO 1차전에서 끝났다. 시즌 잠실에서 홈런없었는데 한국시리즈에서 치니 신기. 폰세 나가니까 득점지원해서 이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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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볼파크 첫등판인데 큰 걱정없다. 하던대로" 박동원 중계 인터뷰. 박해민 "MVP 욕심없다. 우승주장 타이틀도 충분히 좋아. 우리팀 뎁스는 정말 탄탄하다 천성호 구본혁 문보경 전혀 티 안나. 문현빈이 대표팀에서 수비배우고싶다고? 나는 타격 배우겠다. 진짜 잘치더라" 염경엽 감독 내용 추후

손주영 "볼파크 첫등판인데 큰 걱정없다. 하던대로"
박동원 중계 인터뷰.
박해민 "MVP 욕심없다. 우승주장 타이틀도 충분히 좋아. 우리팀 뎁스는 정말 탄탄하다 천성호 구본혁 문보경 전혀 티 안나. 문현빈이 대표팀에서 수비배우고싶다고? 나는 타격 배우겠다. 진짜 잘치더라" 
염경엽 감독 내용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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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S 5차전 미출장 선수는 폰세 와이스. 류현진 선수는 오늘 등판을 자원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오늘 마운드 운용에 대해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 KS 5차전 미출장 선수는 폰세 와이스. 류현진 선수는 오늘 등판을 자원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오늘 마운드 운용에 대해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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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선배님께 외야 수비 특강 받고 있는 문현빈 선수입니다. 한국시리즈 기간 인터뷰에서 서로의 타격과 수비를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실천 중입니다.

박해민 선배님께 외야 수비 특강 받고 있는 문현빈 선수입니다. 한국시리즈 기간 인터뷰에서 서로의 타격과 수비를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실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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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년 wbc 대표팀에 승선하면 누구와 맞대결해보고 싶나요? A 야마모토 선수 한 번 승부해보고 싶습니다. 꿈 같지 않을까요? 꿈만 같을 거 같습니다. 상상만 해도 행복한 야구소년 문현빈

Q 내년 wbc 대표팀에 승선하면 누구와 맞대결해보고 싶나요?
A 야마모토 선수 한 번 승부해보고 싶습니다. 꿈 같지 않을까요? 꿈만 같을 거 같습니다.

상상만 해도 행복한 야구소년 문현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