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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moonji_books) 's Twitter Profile Photo

❝하나의 시에 걸려 넘어져 더듬더듬 일어나면 다음 시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넘어지고 만다는 말 외에는 달리 『비신비』를 설명할 길이 없다.❞ ─ 박소미 에디터 채널예스(채널예스) '에디터의 장바구니'에 소개된 📕 백은선 시집『비신비』 ✔ 기사 보기: bit.ly/4oWNCjw

❝하나의 시에 걸려 넘어져 더듬더듬 일어나면 다음 시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넘어지고 만다는 말 외에는 달리 『비신비』를 설명할 길이 없다.❞
─ 박소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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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장바구니'에 소개된
📕 백은선 시집『비신비』

✔ 기사 보기: bit.ly/4oWNC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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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이실비 ⠀⠀⠀⠀⠀ ❝시와 겹쳐 보는 자신의 얼굴, 그 잔상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라요.❞ ⠀⠀⠀⠀⠀ 채널예스(채널예스) 7문 7답 코너에 소개된 📕 이실비 시집 『오해와 오후의 해』 ⠀⠀⠀⠀⠀ ✔ 인터뷰 전문 : bit.ly/49ESM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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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여덟 시간도 넘게 젖을 먹이며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유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생각했다. 젖 먹이는 게 뭐 어때서, 라는 말은 수유부와 아기의 접근성과 사회 참여권에 대한 논의와도 적확하게 이어진다고 말이다." 칼럼 | 이길보라 감독 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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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을 하며 처음에 느끼는 건 사람이 너무 쉽게 죽는다는 거예요. 일반적인 의사는 환자에게 충고를 할 수 있잖아요. 반면 저희는 늘 돌아가신 분을 만나니까요. 삶의 반대편에서 바라본 삶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어요." ㅡ 유성호 <시체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인터뷰 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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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출판사는 2014년에 충북 옥천에서 시작했습니다. 돌아보건대 그동안 해온 일이 어찌 보면 책 만드는 일이었다기보다 사람을 만나는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포도밭의 책 대부분이 관계에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작지만 선명한, 포도밭출판사의 추천 책을 소개합니다. 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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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나거나 도망치고 싶을 때 농담에 숨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땐 제가 농담을 하는 게 아니라 농담이 저를 하는 것 같아요. 꼭 농담에 잡아먹히는 기분이죠. 그런 상황을 잘 감각해서 더 즐겁게 농담을 다루고 싶어요." ㅡ 전성진 『몸을 두고 왔나 봐』 인터뷰 ch.yes24.com/article/detail…

굉여 (@oooohhhh00) 's Twitter Profile Photo

Yes24 ‘당신의 작업실’에 제 작업실을 소개했습니다. 질문에서 애정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으로 답변했어요ㅠㅠ 고맙습니다! 순순이 사진도 많이 나와요! ch.yes24.com/article/detail…

Yes24 ‘당신의 작업실’에 제 작업실을 소개했습니다. 질문에서 애정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으로 답변했어요ㅠㅠ 고맙습니다! 순순이 사진도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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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전면허증을 따고도 17년이나 지나 차를 몰기 시작했는데 그토록 지체한 이유 중 하나는 로드킬의 가해자가 될까 봐 겁이 나서였다. 지금도 나의 안전운전 주문은“아주 작은 강아지, 아주 작은 고양이”라는 혼잣말이다." 김혜리 칼럼 | 개와 인간의 시간 ch.yes24.com/article/detail…

Swampy 🦊 (@swampofyk) 's Twitter Profile Photo

혜리기자님은 어떻게 매번 이런 글을 쓰실 수 있지. 기자님의 다음 책도 언젠가 볼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 "지금도 나의 안전운전 주문은 “아주 작은 강아지, 아주 작은 고양이”라는 혼잣말이다. "

astrd (@glimmerdimmer)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랑은 자아의 국경을 뛰어넘도록 부추겨 ‘나답지 않은’ 일을 저지르게 하고 우리의 나라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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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룸프레스의 제안들 총서 전체에 교교한 녹회색 곰팡이가 피어 있는 것을 목도했다. 이 책들만큼은 절대 버리고 싶지 않았다. 제안들에서 책이 출간될 때마다 (...) 토크에 참석해서 번역자의 말을 책 안에 받아 적었기 때문이다." 윤경희 칼럼 | 곰팡이를 만나다 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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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여자다 개 여자...무엇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를 개 여자라고 부르는 이가 그들뿐만은 아니다." 정기현 작가가 남미 여행에서 도둑을 만났던 칼라마의 골목을 상상 산책으로 거닐어봅니다. 새벽의 개들과 함께, 마이조 오타로의 『인간의 제로는 뼈』와 함께. ch.yes24.com/article/detail…

énie🌺 (@enie_latente) 's Twitter Profile Photo

인공지능이 아무리 인간의 일을 잘 한다해도 꼭 필요한 사람의 영역이 있다고 생각할 때 항상 예로 떠올리는 분이 윤경희 작가님. 독특한 경험과 예리한 통찰을 연결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글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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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달 『겨울어 사전』 제작기!☃️ ❝정말 뚱딴지같은 단어처럼 보여도 읽고 나면 ‘이건 겨울어일 수밖에 없어’ 싶은 게 많았어요❞ ㅡ 서윤후 편집자 ❝지우개가 왜 겨울어지? 했는데 읽어보니까 지울수록 둥그러지는 게 완벽하게 겨울인 거예요❞ ㅡ 김정현 디자이너 ch.yes24.com/article/detail…

아침달 (@achimdalbooks) 's Twitter Profile Photo

『겨울어 사전』 출간을 기념하여 채널예스(채널예스 )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여름어 사전』부터 『겨울어 사전』까지, 함께 만드는 감각을 나누기 위해 서윤후(넝쿨) 편집자와 김정현 디자이너가 대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려요🎁 m.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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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러너들은 둘로 나뉜다. 바로 내년 마라톤 준비에 돌입하는 러너와 달리기 휴지기에 들어가는 러너로. 추위에 심하게 취약한 나같은 인간의 의지는, 12월부터 늘 시험대에 오른다." 나이듦을 읽다 | 정세희 전문의, 📘『편안함의 습격』 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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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아름답고 엄청나게 슬픈, ❝ 낙인을 가진 사람들, 악마나 사탄 취급을 받은 사람들에게 무언가 중요한 것이 있다는 직감이 계속 드는 것 같아요. ❞ ㅡ 하미나 『나를 갈라 나를 꺼내기』 인터뷰 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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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희망이 담긴 이야기를 종종 ‘동화적’이라 표현하는데, 동화는 결코 그런 이야기만을 말하지는 않는다." 책방사춘기가 소개하는, 익숙한 절망에서 손 잡고 나아가는 동화책 📘둘채 『앉는 걸 멈추지 마』 📙강석희 『녹색 광선』 📕성동혁 『나 너희 옆집 살아』 ch.yes24.com/article/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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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회색지대에서 자란 사람의 이야기. 가난이란 게 '극복'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님을 깨닫고 결국 그것과 한 몸에서 사는 사람의 이야기. 그런 이야기가 필요했던 순간들의 저를 돌아보며 썼습니다." ㅡ 김나연 『가난의 명세서』 인터뷰 ch.yes24.com/article/de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