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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지옥

@ybwon2001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해야하고,
결과는 정의로와야 한다.
파도에 흔들릴지라도 가라앉지 않습니다

ID: 1027936171

calendar_today22-12-2012 06: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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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s Twitter Profile Photo

와.. 대단하다. 비리 부정부패 범죄자들을 고위공직에 앉혀 국민과 소통하지 못하게 장벽을 높게 쌓아 올리는 미친 정권이다. 윤석열 끝장내지 못하면 나라 절단난다. 진심이다.

와.. 대단하다. 비리 부정부패 범죄자들을 고위공직에 앉혀 국민과 소통하지 못하게 장벽을 높게 쌓아 올리는 미친 정권이다. 윤석열 끝장내지 못하면 나라 절단난다. 진심이다.
Johannslee (@yonghan87) 's Twitter Profile Photo

자기 논문을 자기가 심사하고 확인 서명도 자기가 한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술 몆잔 먹여서 구워삶으면 되는거야? 이런거 왜 수사안해??

자기 논문을 자기가 심사하고 
확인 서명도 자기가 한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술 몆잔 먹여서 구워삶으면 되는거야? 
이런거 왜 수사안해??
Johannslee (@yonghan87) 's Twitter Profile Photo

동아일보 개새끼들 ㅋㅋㅋ 인천세관 직원 놈이 마약밀매에 적극적으로 가담해서 밀수가 가능했다는건 쏙 빼버리네...ㅋ 게다가 이 세관직원을 혐의자에서 제외하라고 대통령실에서 외압까지 가했다지?? 어떤 새끼 통해서 어디까지 로비한거냐?? ㅋㅋㅋㅋ donga.com/news/article/a…

유진 Choi (@wpdlatm10) 's Twitter Profile Photo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두고 '정신분열적인 대일 외교'라고 맹비난했던 친일종자 조태용이 현재 국정원장. 무섭지 아니한가?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두고 '정신분열적인 대일 외교'라고 맹비난했던 친일종자 조태용이 현재 국정원장. 무섭지 아니한가?
유진 Choi (@wpdlatm10) 's Twitter Profile Photo

류근 공공의 적조차 장관급 기관장으로 출세하는 나라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인가. 나라의 멸망이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다. 불가역적이다. 대통령 하나가 이토록 짧은 시간에… 놀랍다. 사는 게 치욕 아니고 무엇인가.

류근

공공의 적조차 장관급 기관장으로 출세하는 나라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인가. 나라의 멸망이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다. 불가역적이다. 대통령 하나가 이토록 짧은 시간에… 놀랍다. 사는 게 치욕 아니고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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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에서 보증금 5000만 원 이하, 10평 미만 집 월세가 평균 63만 원 정도인데 우리 청년들이 이런 곳에서 산다. 1년이면 756만 원이다. 그런데 시가 20억 원이 넘는 집에서 살면서 1년에 80만 원도 못 내겠다는 것인가.” news.heraldcorp.com/view.php?ud=20…

유진 Choi (@wpdlatm10) 's Twitter Profile Photo

박은정 어제 한동훈 대표가 21대 국회에서 적국을 외국으로 바꾸는 내용을 담은 간첩법 개정안을 민주당이 막았다면서 비판 성명을 내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며칠 전 있었던 대법관 인사청문회에 조금만 관심을 가졌으면 알 수 있었을텐데, 간첩법 개정안에 제동을 건 것은 민주당이 아니라 당시

Mohani (@mohaniiiiii) 's Twitter Profile Photo

폰비번이나 까고 울어요...🤬 손준성 검사는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가르쳐드릴 수 없다"라고 밝혔다. 고위공직자범죄수서처(공수처)의 징역 5년 구형을 두고 울먹이면서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하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v.daum.net/v/202407241936…

유진 Choi (@wpdlatm10) 's Twitter Profile Photo

노종면 윤석열 대통령과 그를 둘러싼 막무가내파가 결국 독배를 마셨다. 이진숙 탄핵 전에 모두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큰 무리수를 뒀다. 단 2시간 만에 지원자 80여명(MBC 32명, KBS 53명)을 심사했다니 가당키나 한 일인가. 실무자들이 미리 추려놓은 최종 후보자들만 심사했을까? 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