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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이정(김영회)

@ygas2d

저서에는 주역과 계사전을 역해 한 '주역이정'과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역해 한 '김영회의 금강경 해석본'이 있습니다. 네이버에 주역을 연재하고 있으니 '주역이정'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맑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D: 3797946072

calendar_today06-10-2015 0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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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분에 넘치는 권력과 돈, 그리고 물건을 쫓아 다니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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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면 아래로 흐르고 적은 물은 날아가고 많은 물은 고인다. 그러면 썩게 된다.그래서 자연은 그 물을 썩지 않게 하려고 짜게 만들었다. 그러나 계속해서 모이는 물로는 염도를 맞출수가 없기에 증발이라는 방법으로 썩지 않게한다. 그러하듯이 사람도 그래야 한다. 그 방법이 바로 성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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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인재가 없음을 한탄하노라. 아니 인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재인 줄 아는 사람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 더욱 슬프다.인재는 나서는 것을좋아하지 않는다.그저 묵묵히 일을 할 뿐이다.만약에 인재가 진보와 보수를 논한다면 이는 인재가 아니다.그냥 자기의 이익을 위해 그런 척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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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란 공평하고 올바른 것이다. 그리기에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보수와 진보를 논하는 사람과 자기가 믿는 종교가 제일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공정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쓰고 자기들이 한 일은 항상 공정하다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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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이란 자신이 한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인데 되돌아보기만 하면 이는 제대로 된 성찰이 아니다.성찰은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뉘우침이 있어야 한다.그래서 성찰이 쉽지 않기에 성찰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성찰이란 말을 하지 않는다.왜냐하면 제대로 된 성찰을 하면 한마디로 속세를 떠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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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를 논하는 사람이라도 나서야 되는 사람이 있고 나서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그런데 분수를 모르고 나서는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잘되어 나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차츰 가족,조직,국가에 피해를 주게 된다. 그리고 본인은 명대로 살기 힘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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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장은 드러나서는 안되는 사람이고 정치적인 색깔을 가져서는 안된다.만약에 그렇다면 좋지 않은 결과가 반듯이 뒤따르게 되어있다. 메뚜기도 한철이고 발버둥쳐도 찬바람은 불고 가만히 있어도 얼굴에 주름은 진다.그럼에도 살아서는 영광이라고 생각하겠지. ㅇㅇ. 하늘 아래 뫼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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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영광을 위해 잔머리를 써서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사람은 잔머리가 들통이 나면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사회나 상대방을 물고 늘어진다. 이들은 일부의정치인.언론인.종교인.법조인.교수등 사기꾼들이다.그런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식이 잘안된다는 것이다. 명문 가문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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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말하면 말이 많다. 그사람은 눈을 똑바로 뜨지 못하고 촛점은 흐리고 얼굴이 경직된다.그럼에도 자기이익을 위해 온갖방법을 동원한다. 그중에 제일 나쁜것이 군중동원이다.그런 거짓말쟁이가 권력을 잡게 되면 국가와 국민은 불행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이런 놈들은 뻔뻔하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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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나가기 전에 장수가 병사에게 술을 주는 것은 싸우다 죽으라는 이야기고, 두곳의 패권국가 수장이 만나서 술을 먹는 것은 서로의 계산이 끝났기 때문인데 통화를 하는 것은 계산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웃으면서 하는 최후의 통첩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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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거짓과 그를 옹호하는 세력이 판치는 세상.먹고 살기 힘든 서민은 아무리 힘들다고 말을 해도 고개만 끄덕.자기 편이면 죄를 지어도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잘못이 있으면 내편 니편 따지지 말고 지적을 해야 그것이 민주주의다.그리고 백성들이여 대법원 판사도 별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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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먹고 살기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정치를 하는 놈들은 아랑곳하질 않는다.솔직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정치하는 놈 몇놈 사라진다고 해서 나라가 흔들거리는가.국민보다 자기들 이익을 위하는 국회위원 전원을 임기가 끝날 때까지 삼청교육대로 보내자.거기서도 막 지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