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파악한 당연하다 여겨지지만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닌것들
1. 인간은 당연히 삼시세끼를 먹어야한다.
2. 경제 발전을 위해 돈은 당연히 풀려야 한다.
3. 물가는 원래 오르는 것이다.
4. 고기는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해롭다.
5. 지방을 먹으면 살이찐다.
6. 채소는 건강에 좋다.
7.
집팔비사는 항상 옳다.
뉴욕 월세(맨해튼 1베드)비트코인 기준
2009년 — 월 5,000 BTC
2013년 — 월 4 BTC
2017년 — 월 0.28 BTC
2020년 — 월 0.10 BTC
2023년 — 월 0.13 BTC
2025년 — 월 0.06 BTC
월세가 불과 2년만에 비트코인 기준 50% 저렴해짐.
렌트, 렌트 상승률이 높은 뉴욕에서도
비트코인
난 국가/은행에 월세내느니
존경하는 임대인에게 월세내는게
훨씬 마음 편하고 기분도 좋음
그리고 2년 만기되면
그때 시세보다 월세 더 올려서 제안할거임
2년만 더 살게 해주면 시세보다 더 드리겠다고
세금에 보태시라고
4년 살면 인테리어 뽕뽑는거고
나가라고 하면 옆단지 가지머
트럼프가 인정한 비트코인 '1타 강사' 강의 요약.
1. "비트코인 = 인류 최초의 '글로벌 공공재'
컴퓨터랑 인터넷만 있으면 지구 반대편 누구에게든 가치(돈)를 보낼 수 있음.
그건 페이팔이나 토스도 하잖아? 라고 묻는다면 실망임. 비트코인은 특정 기업의 서버에서 도는 게 아님.
2. '중간
빈집세...? 빈집세는 뭔가 ? ㅋㅋ
진짜 웃음벨이네 임대를 해도 난리, 안 해도 난리
이래도 부동산이 여러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국가/은행이 실제 임대인이고,
여러분은 임대인 타이틀만 빌려 쓸 뿐이다.
“그래, 너 임대인 타이틀 줄게. 대신 재산세,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상속세, 빈집세
소위 ‘나도 비트코인 좋게보는데’, ‘내재가치가 없다’, ‘더 이상 탈중앙화가 아니다’ 등등 자칭 비트코인 jon문가들이 비트코인을 조롱할 때 사는 비트코인이 제일 맛있다.
반골 기질이 있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 된다, 실패했다, 불가능하다, 끝났다 등등을 이야기할 때 반대로 하는 것을
소유는 나를 무겁게 하고
태도는 나를 계속 달리게 한다.
소유는 무게다
가질수록 지킬 게 늘고
선택은 점점 느려짐
반대로 태도는
삶을 대하는 시선
환경이 바뀌어도
자산이 흔들려도
같은 현실을 덜 무겁게
더 긍정적으로 해석하게 만듬
결국 오래 달리는 사람은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어떤
부자되는 습관
1.
수입의 70% 이상은 무조건 비트코인 저축 월급 들어오자마자 원화를 비트코인으로 바꾸어라 부자들은 원화를 그냥 방치하지 않는다. 공급량이 희석되지 않는 단단한 경화로 바꾸어라.
2.
매일 30분 이상 자기계발 독서/학습 돈의 역사, 화폐란 무엇인가, 경제, 비트코인
트럼프 형님이 "역사상 최고의 비트코인 설명"이라고 해서
자막을 달아 봤습니다.
(요약)
1. 비트코인은 인류 최초의 공공 디지털 결제 인프라
2. 중개자 없이 전 세계 누구나 자유롭게 송금 가능
3. 블록체인은 단일 장애 지점이 없는 혁신적 기술
4. 기존 금융 시스템의 보안 취약성을 해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