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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woo0c

SBS스포츠 캐스터, 스포츠번역가, 맛집책저자, 아이돌평론가, 명예버디, 림보의 제왕, 커뮤니케이션 석사.

ID: 2268183942

calendar_today30-12-2013 02: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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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EPL과 챔스 중계로 함께 수많은 밤을 지새웠던 장지현 해설위원 아니 지현이형. 2006년, ‘너 이제 야구중계를 해야겠다.’는 이야기에 운명이 바뀌기 전까지 나는 내가 평생 축구캐스터일 줄 알았다. 뭐 나야 뭐든 좋았는데 그 때 많이 아쉬워했던 거 아직도 생생하네.

20년전 EPL과 챔스 중계로 함께 수많은 밤을 지새웠던 장지현 해설위원 아니 지현이형.
2006년, ‘너 이제 야구중계를 해야겠다.’는 이야기에 운명이 바뀌기 전까지 나는 내가 평생 축구캐스터일 줄 알았다.
뭐 나야 뭐든 좋았는데 그 때 많이 아쉬워했던 거 아직도 생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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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승부 관객 200만 돌파 기념 아무도 원하지 않는 짤 방출. 출처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승부 관객 200만 돌파 기념
아무도 원하지 않는 짤 방출.

출처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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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기감독관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는 매우 어려워보입니다. 내려오는 기차에서 기아팬, 삼성팬 많이 뵈었는데 첫날은 아쉽네요. 취소여부가 일찍 결정될 수도 있겠어요.

제가 경기감독관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는 매우 어려워보입니다. 내려오는 기차에서 기아팬, 삼성팬 많이 뵈었는데 첫날은 아쉽네요. 
취소여부가 일찍 결정될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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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일단 쓰는 건 오래전에 결정을 했는데 뭘 쓸지를 놓고 오래 고민하다가 제 이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제목이 바뀔 수도 있지만 일단은 ‘승리의 순간에 함께 합니다’ 입니다. 칼럼도 계속 씁니다. 오. 올해는 글 많이 쓰네요.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일단 쓰는 건 오래전에 결정을 했는데 뭘 쓸지를 놓고 오래 고민하다가 제 이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제목이 바뀔 수도 있지만 일단은 
‘승리의 순간에 함께 합니다’
입니다.

칼럼도 계속 씁니다. 
오. 올해는 글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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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 올시즌 홈런수를 놓고 나, 이순철 위원, 야구 메인피디 셋이 5만원 내기를 했다. 한 명은 20+, 한 명은 15~19, 한 명은 15- 어디에 건 사람이 유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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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재플리시인 ‘더블아웃‘을 중계나 기사에서 여전히 쓰고 있을까를 제 실수에서부터 추론을 해봤습니다. v.daum.net/v/46ezeome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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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비를 하고 싶다는 크보 중견수들은 많았다. 그런데 이걸 이렇게 정통으로 시도 + 성공하는 선수는 오늘 처음 봤다. 오늘부터 박해민은 ML 홈런도둑 토리 헌터와 동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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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bbgreatmoments… 토리 헌터는 메이저리그 30개 구장의 담장 근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비를 했던 분인데 지금 X에 남아있는 영상이 몇 개 없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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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을 맞아서 호사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내일부터 또 열심히 일해야지. 광주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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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내일부터 또 열심히 일해야지.

광주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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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시청률 보고 ‘아싸! 지락실 이겼다!‘ 하고 좋아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동안 크보 중계하면서 정규시즌에 이보다 높은 시청률이 있었나 싶다. 기억속에는 BK 복귀시즌 류현진v김병현이 3 살짝 넘었고 작년 기아v삼성이 3정도. 3.2는 기억에 없는데. 서울 올라왔습니다. 어린이날 잠실에서 뵈어요.

아침에 시청률 보고
‘아싸! 지락실 이겼다!‘
하고 좋아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동안 크보 중계하면서 정규시즌에 이보다 높은 시청률이 있었나 싶다.
기억속에는 BK 복귀시즌 류현진v김병현이 3 살짝 넘었고 작년 기아v삼성이 3정도. 3.2는 기억에 없는데.

서울 올라왔습니다. 어린이날 잠실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