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珊瑚

@windmarine

모진 풍파헤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중.

ID: 1094080969

calendar_today16-01-2013 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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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가방, 아이팟터치5세대, 레노버x230, 더 킬러스의 모든 앨범, 블랙베리 커브. 미쿡에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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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랑 led모니터 연결해서 쓰다가 쌩 노트북만 들고 있으니 이건 눈이며 손가락이며 안 피곤한데가 없다. 역시 기계는 좋은 걸 써야 해.

Curried Gentleman (@currydevil) 's Twitter Profile Photo

일본의 카나자와 미술공예대학金沢美術工芸大学의 커리큘럼이 너무 훌륭한 나머지 학생들이 입학식과 졸업식이 너무 다르다. 입학식 → bit.ly/wwhe2q   졸업식 → bit.ly/fAjIwg

최진주 (@pariscom) 's Twitter Profile Photo

"왜 젊은이들을 위로하는가? 기운 차리게 해서 또 편의점에서 부려먹으려고?" "고통은 위로받는다고 절대로 감소되지 않는다. 고통은 고통의 원인을 밝혀 그것을 제거했을 때에야 비로소 사라지는 것이다" bit.ly/W9I4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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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을 앞에 놓으면, 유독 흥미진진해지는 tv에 김미경이 나왔다. 나는 내 인생이 늘 일요일 오후3시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뭘 시작하기도, 끝내기도 애매한,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그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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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와중에 제일 하고 싶은 일을 골라서 여기까지 왔는데, 때때로 이렇게 하기 싫어하는 내가 한심하다고 생각했었다. 아이고, 저 사람 지금 내 얘기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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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기 싫은 그 30%에서 결정되는 것. 남과 비교하지 않고 천천히 내 속도대로 가면 되는 것. 그것이 인생이라는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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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다면서도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이게 아닐까. 전에도 들었던 얘기고, 모르던 것도 아닌데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마음에 새겨두게 되는것. 위로는 때로, 충고나 해결책이 아니라 '야, 나도 그래'에서 오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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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고 싶어요. 쇼핑쇼핑. 하루종일 온 건물을 통째로 돌아보고는 아주 맘에 드는 셔츠 두벌 정도 손에 드는 그런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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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본능. RT RetiredWoo: 아기가 잠깐 눈 떠서 나 옆에 있는 거 확인하고는 씩 웃고는 도로 잔다. 자다가도 옆에 있나 없나, 자꾸 확인하다. 없으면... 기차 경적보다 큰 소리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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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달달하면서도 카리스마있는 목소리 (☆_☆)RT schung568: 박성호 a.k.a. 물뚝심송 이용 기자님에게 완전팬~이라고 전해주세요. 명랑한 웃음 소리와 개드립을 좋아한다고. 에..물부장님은..도..뭐..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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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들었다는 걸 느낄때. 한참 감수성 흩날리는 시절을 함께했던 머라이어캐리(사실 그 때도 전성기는 아니었지만) 르 노래가 어느덧 올드팝이 되었구나. 아련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