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 (@sunmin33) 's Twitter Profile
바람개비

@sunmin33

좋은 생각만 하고 평화롭게 살고 싶다.
태도가 본질이다.
범죄자가 지도자가 되는 꼴은 절대 보고 싶지 않다.

ID: 115935335

calendar_today20-02-2010 14:12:43

91,91K Tweet

2,2K Takipçi

1,1K Takip Edilen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목숨과 쌍특검을 기꺼이 바꾸겠노라~!] 방금전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뇌물 게이트의 '쌍특검 관철'을 위해 단식 투쟁을 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농성장을 방문하여 특검 관철을 위한 총력 투쟁의 뜻을 함께 모으고 왔습니다. 결코 쌍특검을쉽게 받을 정권이 아니기에 장기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목숨과 쌍특검을 기꺼이 바꾸겠노라~!] 

방금전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뇌물 게이트의 '쌍특검 관철'을 위해 단식 투쟁을 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농성장을 방문하여 특검 관철을 위한 총력 투쟁의 뜻을 함께 모으고 왔습니다.
결코 쌍특검을쉽게 받을 정권이 아니기에 장기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6월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세 100조 원을 지방에 살포하겠다는 헤드라인을 보니, 숫자에 대한 현실 감각이 마비될 지경이다. “4대강 사업은 대재앙”이라며 굴착기 앞에서 드러눕고, 22조 원(총사업비)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삭발 투쟁하던 그 수많은 환경운동가와 정의로운 경제학자들은 도대체

6월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세 100조 원을 지방에 살포하겠다는 헤드라인을 보니, 숫자에 대한 현실 감각이 마비될 지경이다.

“4대강 사업은 대재앙”이라며 굴착기 앞에서 드러눕고, 22조 원(총사업비)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삭발 투쟁하던 그 수많은 환경운동가와 정의로운 경제학자들은 도대체
썩은세상 (@1219corruption) 's Twitter Profile Photo

“정부가 특정 기업을 노골적으로 때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정답은 간단하다. 투자자들은 한국을 위험 국가로 분류한다. 쿠팡 탄압은 단순한 기업 문제 아니었다. 세계 최대 자본시장, 미국 투자사들이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를 한다’고 공식 조사 요청까지 갔다. 이건 외교 사고다. 경제

가피우스 (@yoongaphee) 's Twitter Profile Photo

트럼프 행정부는 앞으로 45일 안에 쿠팡 사태에 대한 입장을 어떤 방향으로든 정리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쿠팡 투자자들의 조사 청원으로 인해 행정부가 개입할 명분이 생긴 셈. #쿠팡 #팩트파인더 factfinder.tv/news/view.php?…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자연스럽고 당연한 귀결이다. 무늬만 야당이었으니, 이제는 가면을 벗을 시간이다. 야당일 때는 명분도 있고 봐줄 수 있었다. 하지만 여당이 된 뒤에도 민주당 위성정당 노릇을 하는 건 민망함이 선을 넘었다. “민주당 공천 뇌물 사건에, 김대중 대통령이 통곡할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자연스럽고 당연한 귀결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자연스럽고 당연한 귀결이다. 무늬만 야당이었으니, 이제는 가면을 벗을 시간이다. 야당일 때는 명분도 있고 봐줄 수 있었다. 하지만 여당이 된 뒤에도 민주당 위성정당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박한식 교수님 영전에> 이 시대 최고의 북한 전문가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학 명예교수께서 떠나셨습니다. 평생을 한반도 평화에 헌신하신 교수님의 생애에 경의를 표하며 명복을 빕니다. 교수님은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염원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일생을 사셨습니다. 1939년 만주에서 출생, 9살에

이낙연의 사유 (@ny_sayu) 's Twitter Profile Photo

최근 여러 나라에서 청년 시위가 잇따랐습니다. 몇 나라에서는 기존체제가 무너졌습니다. 네팔, 마다가스카르, 불가리아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이란이 불안합니다. 국가는 왜, 어떻게 무너질까요? 한국은 괜찮을까요? 이 책은 한국에 대해서도 경고합니다. 청년 일자리 부족과 경제 불평등 심화,

최근 여러 나라에서 청년 시위가 잇따랐습니다. 몇 나라에서는 기존체제가 무너졌습니다. 네팔, 마다가스카르, 불가리아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이란이 불안합니다. 국가는 왜, 어떻게 무너질까요? 한국은 괜찮을까요? 이 책은 한국에 대해서도 경고합니다. 청년 일자리 부족과 경제 불평등 심화,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 잔인했던 15시간의 잡도리 청문회, 지명자 용인가 후보자 용인가? ]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를 지켜본 대다수 국민의 판단은 분명해졌다. 이번 청문회는 자질 검증의 자리가 아니라, 장관직을 향한 후보자의 집착과 이를 덮으려는 대통령의 면피용 절차였다는 인식만 남겼다. “당사자의 해명을

백광현 (@lolos8678) 's Twitter Profile Photo

모두 안전하고 따뜻한 주말 보내셨나요? 일요일밤 백브리핑 라이브 :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날아간 이혜훈 / 이재명 정부 경찰도 속고 있다 / 정청래 vs 김민석 youtube.com/live/l06dEJyCn… - YouTube

썩은세상 (@1219corruption) 's Twitter Profile Photo

코스피 5000을 외치기 전에, 이 기사부터 읽어야 한다. “민생쿠폰도 자영업 못 살렸다… 5년 만에 폐업 최다, 청년사장은 실종.” 주식은 천장을 뚫는다는데, 현실의 가게들은 문을 닫고 있다. 이게 정상 성장인가? 기사 내용이 더 무섭다. 작년 자영업자 수만 4만 명 감소. 청년 자영업자 3년 새

신경민 SHIN,Kyoung-min (@mentshin) 's Twitter Profile Photo

유투브《신경민의 더멘트》 "이혜훈지명은 국민 소홀히 본 것/김경과 중요인물 수사 할 수 있나" 00:58​ 이혜훈은 신구 5대 국민역린을 건드려 01:46​ 위장 파경과 부정입학의 심증을 줘 02:48​ 이혜훈 말투도 거슬려, 수사·조사·감사 직면 03:36​ 지명철회는 영리한 결정으로 득점 포인트 많아 04:19

모색과대안 (@lookingforalte1) 's Twitter Profile Photo

정부가 한미 관세협상 할 때 쌀과 소고기는 지켰다고 애써 큰소리 치던 기억이 생생하다. 근데 올해부터 미국산 소고기는 무관세다. 이 뿐인가? 우유, 유제품, 감귤, 호두, 땅콩, 마늘, 양파 참깨까지 총 45개 품목 농축산물 무관세다. 내년부터는 설탕도 무관세. 내후년부터는 포도도 무관세. 이쯤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공직자의 처신은 말이 아니라 '발'로 증명된다. 위기의 순간, 혹은 개인적인 비극의 순간에 그가 어디에 서 있는가가 그 사람의 그릇을 말해준다. 시계를 2018년 3월로 돌려보자.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는 모친상을 당했다. 92세 노모의 별세였다. 장남인 그에게 닥친 가장 큰 슬픔이었을 것이다.

공직자의 처신은 말이 아니라 '발'로 증명된다. 위기의 순간, 혹은 개인적인 비극의 순간에 그가 어디에 서 있는가가 그 사람의 그릇을 말해준다.

시계를 2018년 3월로 돌려보자.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는 모친상을 당했다. 

92세 노모의 별세였다. 장남인 그에게 닥친 가장 큰 슬픔이었을 것이다.
지구인 (@bostonbluenight) 's Twitter Profile Photo

총선 두 달 전에 갑자기 새로운미래에 민주당을 탈당한 양소영이 들어오고 얼마 후 공천관리 위원장으로 조기숙이 영입되어 양소영에게 비례 1번을 줌. 결과는 총선에서 낙선. 곧 조기숙이 새미래에 침 뱉고 떠났고 대선무렵엔 양소영도 침 뱉고 떠남. 새미래는 협잡꾼들한테 눈 뜨고 칼질을 당했음.

김선 (@sunnykhappy) 's Twitter Profile Photo

이낙연 전 총리가 총리시절이던 2018년 3월 25일에 모친상을 당했을 때 다음 날 아침에 출근해 국무회의를 주재한 건 꽤 알려져 있는 이야기다. 그런데 그가 굳이 그렇게 했던 이유, 그 날의 국무회의가 왜 중요했는지는 많이들 모르더라. 국무회의는 격주로 한 번은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또 한

이낙연 전 총리가 총리시절이던 2018년 3월 25일에 모친상을 당했을 때 다음 날 아침에 출근해 국무회의를 주재한 건 꽤 알려져 있는 이야기다. 그런데 그가 굳이 그렇게 했던 이유, 그 날의 국무회의가 왜 중요했는지는 많이들 모르더라. 

국무회의는 격주로 한 번은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또 한
백광현 (@lolos8678) 's Twitter Profile Photo

밤부터 눈이 엄청나게 온다고 합니다. 모두 피해 없으시길... 일요일 백브리핑 라이브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이재명 지지자들의 정체는? '타깃은 정청래?' 설마란 없다 youtube.com/live/RZQo3NUTR…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