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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sinisterstripes

규수

ID: 228711619

linkhttps://peing.net/ko/sinisterstripes calendar_today20-12-2010 13: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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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 (@p_reng_) 's Twitter Profile Photo

김진숙 동지께서 "사람은 굴복하지 않았던 단 하루의 기억으로 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하셨었다. 지혜복 동지가 굴복하지 않고 승리한 기억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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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탈 때 멀미가 넘 심한데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싶은... 버스 탈 때도 승용차 탈 때도 다 멀미나서 좀 고역스럽다

여성신문 (@wnewskr) 's Twitter Profile Photo

“새벽배송, 시간 빈곤 이용한 착취“ 여성 노동 지우는 쿠팡 제국 n.news.naver.com/article/310/00… 남지원 경향신문 기자(젠더데스크 겸 플랫팀장)는 28일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가 연 이슈 테이블에서 "새벽배송과 같은 서비스는 노동자의 시간 빈곤을 이용해 추가 이윤을 창출한다"며 "워킹맘에게 필요한

진짜 몰락하고 있는 우유 (@fallenmilk) 's Twitter Profile Photo

북한에서 흔히 한다던 “걔는 왜 그리 추위를 탄대니? 강원도에서 왔대니?” 라는 말이 실존한다는 걸 이런 데서 교차검증을 받게 되네요

선우 훈 (@sunwoo_hoon) 's Twitter Profile Photo

억울함이 시대정신인 이유는 능력주의가 개인의 실패에 노력부족(자기관리 실패)이라는 도덕적 모욕을 주기 때문인 듯. 실패가 모욕이 되는 건 신자유주의가 우리에게 과잉주체성(자유라는 이름의 자기착취)을 부여했기 때문이고.

평시 (@commoncitizen01) 's Twitter Profile Photo

여행객으로 느낀 각국 공공질서에 대한 정말 짧은 식견의 인상비평으로. 독일에선 질서가 “안 지켜지는”느낌이라면. 불란서에선 질서가 “적극적으로 유린당하는” 느낌이고. 이태리는 “애당초 제대로된 질서가 있었는지” 싶은 느낌.. (근거없는 편견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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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제국주의자들인데 인제 하나는 우리도 내지인 되고 싶어요 쪽이고 하나는 우리도 식민지 만들래요 인거라고 생각함

이재명 (@jaemyung_lee) 's Twitter Profile Photo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편을 들까요?> 바른 정보 바른 의견 즉 정론직필은 언론의 사명이자 의무입니다. 그래서 입법 사법 행정에 이은 제 4부라며 보호까지 해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언론이라면서 대체 왜 이렇게까지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것입니까? 돈 벌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