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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phxh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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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Takipçi

7 Takip Edilen

惡夢 (@spring_is_dead_) 's Twitter Profile Photo

生死. 운명의 끝자락 아래로 하늘을 채운 적막. 목을 죄어오는 손길에 나지막이 읊조린다. 짙게 흩어지던가. 무어라 삶을 후회했는지. 길게 늘어진 손끝을 따라 命을 훑는다. 아득한 기억. 여즉 어린 추억을 못 쥐어틀어 안달이 났던가. 갈망. 흐린 침묵을 깬 속죄는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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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놈은 자기자신을 칭하는 말이라고 이해해도 되겠지, 트로이메라이? 저 놈이 여자 마음을 알 리가 있나. 그러니 그녀도 놓쳤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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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필요 있나? 저 녀석은 늘 예고도 없이 찾아와 나는 그저 답을 넘겼을 뿐인데 혼자 토라진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