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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nietzsche_1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성장시킨다

ID: 324850665

calendar_today27-06-2011 09: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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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있을 때 사람들은 다른 어떤 때보다도 훨씬 더 잘 견디어 낸다. 즉,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을 감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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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있는 곳에 의지가 있다. 그러나 그 의지는 삶에의 의지가 아니라 생존하려는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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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을 지키기 힘든 자에게는 순결을 버리게 하라. 억지로 순결을 지키게 함으로써 그 순결이 지옥의 길을 향하게 하고, 영혼의 진흙과 음욕의 길로 변하고 마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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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해不可解하다. 그리고 또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도 불가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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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그 같은 일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실은 미움을 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장이다, 사장이다, 선생이다 라고 불리는 것에 일종의 쾌감과 안심을 맛보는 인간으로 전락하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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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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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에는 책임을지려고하면서 어째서 꿈에는 책임을지려고 하지않는가 다른누구의것도아닌 자신의꿈이지않는가 내꿈은 이것이라며 드높여야하지않는가 그만큼 유약하기때문인가 아니면 용기가없어서인가? 애초 자신의꿈에 책임을질생각이없다면 꿈은 영원히 이루어지지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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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괴로움의 구원인 동시에 삶의 위로인 것이다. 그러나 창조하기 위해서는 그 자신의 괴로움이 따르면서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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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얼마나 고양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그 마음을 얼마나 유지하는지가 사람을 고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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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을 항해하는 배가 - 풍파 없이 조용히 나아갈 순 없다. [풍파]는 -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