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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medleydrum

사단법인[한평추](한반도평화를추구하는모임)가 내년으로 17년째가 되는데 지금은 값진 시간 채우며 휴면 중이지만 물밑 작업은 어느 때보다 활발한 것 같다. 불행중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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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twtkr.com/Medleydrum calendar_today09-12-2010 12: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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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면 얼른 두 팔, 아니 다리까지도 들라면 들고(엎드려서) 푸틴에 항복해 버릴 텐데. 그것만이 싸우지않고 이기는 방법일 것을. 서방의 꼭두각시라는 영원한 불명예를 안게 되지도 않을 거고. 개죽음당하고 있는 국민생각은 그가 하는지 의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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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더 이상 단골매뉴로 대북제재, 푸틴제재, 제재, 제재, 제재. 이제 위력마저 사라져가고 있는 그 초라하고 빈약한 협박을 일삼는다. 제발 그 상습성에서 어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늘 조기제압, 초전박살만 바라다 고래싸움에 숱하게 터지는 것은 새우만이 아닌 것을 왜 모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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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추세를 보면 세계경제를 망치는 주범이 푸틴은 전혀 아닌 것 같지않은가? 어부지리로 우리나라가 아무 죄도 없이 크게 낭패를 보게도 된 것을 도대체 G7중 어느나라에서 단 사람이라도 우리나라 무역을 위해 나서는 이가 있을까? 정말 정말 큰일이다. 그러다 문득 분노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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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라는 여인이 하나도 아닌 각종 혐의에 검찰의 소환에도 불응하고 있다니, 어째 그냥 국민의 한 사람으로 느끼는 소외감만 산더미처럼 높아지고 있다. 사람아래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 없다는 말은 끝내 헛소리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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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가 마지막 러브콜을 보기좋게 보이곳해 버려서매우 다행스럽다. 앞으로 정권교체 장기전이 되더라도 기회는 얼마든지 있는데 옆에서 보기에도 국힘당에는 아까운 인물이었는데 이제는 마음이 놓인다. 그가 무엇이 부족해서 하필이면 국힘당인가?

안철수 후보가 마지막 러브콜을 보기좋게 보이곳해 버려서매우 다행스럽다. 앞으로 정권교체 장기전이 되더라도 기회는 얼마든지 있는데 옆에서 보기에도 국힘당에는 아까운 인물이었는데 이제는 마음이 놓인다. 그가 무엇이 부족해서 하필이면 국힘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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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사태에 어째서 푸틴을 크게 비난하고 나오는 이가 없을까요? 물론 미국을 제외하고 말하는 거지만. 오히려 우크라이나 젤린스키가 자신의 입지만을 위해 국민들을 방패로 삼아 많이 죽이고 있다는 비난이 더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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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김건희씨가 남편을 등떠밀어 대선에 밀어넣고 전심전력하고 있는 것에 윤 후보는 오히려 역풍으로 천한 이미지만 구축해가고 있다는 것을 두 사람은 왜 모를까?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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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해도 될지, 어쨌든 팩트라니까. 결혼전 306호에서 1704호로 이사 간건 윤석열과 동거하기 위한 것… 당시 김건희 씨는 모친 최은순씨와 함께 피의자 신분이었다고 하는데 모친은 자신의 딸이 당시 대검중수2과장이던 윤석열 후보자와 만나서 2년간 교제하고 곧 결혼할 거라는 얘기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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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딱하다. 엉터리 껄렁보의 대선출마. 초등학교만 나오고, 아무것도 모른다해도(참모만 제대로 거느리고 있다면야) 대검중수부에 있으면서 미색에 홀려 범죄자 보호, 미필적 고의의 범죄방조죄를 오래 저지르고 있던 사람을 국민이 어떻게 지지할 수 있었는지, 풀수없는 금세기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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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돈벌고, 그러면서 주가조작까지 하면서 돈 더 벌고, 줄리라는 이름가진 한 여인이 이미 오래전부터 대검중수부 검사를 접근했던 최초의 그것이 애정이 아니었다면 정말이지 너무 끔찍하다. 그것이 그녀의 스팩이라면 그냥 오싹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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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신은 대권에 도전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blog.naver.com/spmkim/222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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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 한동훈 위원장은 천부적인 연기자의 자질마저 엿보이고 있었던 듯합니다. 절대로 나쁜 의미에서가 아니고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는 애국자 그대로의 호소력있는 연기력은 가히 예술이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진정성 어린 태도도 나쁘지 않았고. 그를 신뢰합니다. 앞으로 잘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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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나라 총선은 사력을 다해 국가의 수뇌만을 향한 공격위주의 성토장 이외 향후 국가를 위해 미래 지향적인 참신한 정책들은 모두 저 멀리 젖혀두고 나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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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거가 자라나는 우리의 청소년에게 준 교훈은 무엇이었는지, 오로지 한 표 구걸을 위한 온갖 부자연스러운 애교 만으로 국회의원은 고사하고 시장판 잡상인보다 더 지저분하고 난삽한 언행이라니, 보는 사람의 낯이 더 뜨거워질 지경에 이르게 만드는 것은 어째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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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오늘입니다. 아니, 공기어린 소요의 날들이 어서 지나가기를 바라 학수고대하고 있는 내일이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제발 국가 수뇌에 대한 예절은 전혀 없는 나라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빨간 점퍼당에 기꺼이 한 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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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나라의 수뇌님이 누구인가를 가리지 않습니다. 국민 유권자 절반 넘는 이들이 하나님 지시대로 한 분을 뽑았는데 늘 누구 맘대로 자리에서 끌어냅니까? 잘하고 있는 정부 심판은 또 뭐고요? 그래서 저는 현재의 정치판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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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서 개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지칭이 되고 있던 우리나라의 면모를 되찾아 윗분을, 국가 수뇌에 대해 조심성을 지키는 언사를 쓰는 국민이 어서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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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더했습니다. SNS에도 더 많이 끔찍한 욕설이 우리나라 수뇌를 향해 연일 터져서 나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특별히 '야당'이 문젭니다. 한나라당이니 하는 국민의힘 당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습니다. 반성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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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은 정말로 되먹지않은 의료인들 대난으로 많이 고통받으며 애쓰고 계시는 윤석열 대통령님을 위해 어서 일어나 투표장으로 가셔서 그분께 힘 실어드리기 위한 한 표를 선사하세요! 정말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