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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友/翔羽

@liebemachtfrei

혼자 노는 곳, B급 딴따라, 흐르는 나날 퐁당퐁당 조약돌

ID: 235777283

calendar_today09-01-2011 0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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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hanzeb Wesa (@jahanzeb_wesa) 's Twitter Profile Photo

She sings for freedom, a song shared widely, sung in Iran despite repression. A young woman sang freely on the street until regime forces tried to silence her. For years, both Iranian and Afghan women have raised their voices, for freedom, justice, and hope. #IranProtests

유주얼 (@usual_wright) 's Twitter Profile Photo

"30년 전 엄마랑 아빠가 동생만 데리고 타이 여행을 간 적 있어요. 굉장히 화를 냈어요. 엄마는 동생만 예뻐하고, 왜 나는 안 데리고 가냐며. 동생만 코끼리 탄 사진이 있으니 샘난 거죠. 그런데 이번에도 공교롭게 또 세 명만 가서 왜 그랬냐고, 원망하면서 많이 울었어요." h21.hani.co.kr/arti/society/s…

Eyal Yakoby (@eyakoby) 's Twitter Profile Photo

BREAKING: Amnesty International, UN Women, and the Red Cross release a joint statement condemning the Islamic Republic for murdering some 20,000 unarmed Iranian civilians. See their statement below 👇

BREAKING: Amnesty International, UN Women, and the Red Cross release a joint statement condemning the Islamic Republic for murdering some 20,000 unarmed Iranian civilians.

See their statement below 👇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대부분의 영포티들이 민주화라는 거창한 서사를 영화 1987이나 택시운전사를 통해 배웠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힌츠페터의 필름통이 검문소를 무사히 빠져나가 전 세계로 배달되기를, 숨을 죽이며 응원하던 그 마음또한 순수했다 믿어본다. 진실이 국경을 넘는 것조차 목숨을 걸어야 했던 1980년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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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 마다않고 벗들이 찾아 준 빨래터에는 종일 따사로운 볕이... 우리들이 풀어내는 이야기에도 그 볕 스며들어 포근하기 그지없었구나... 여느 카페 못지않은 풍광과 음악과 서빙에 감탄하던 자들 이제 돌아갔으니 술대를 잡아 슬기둥 소리 한번 내 보려 하노라...

먼 곳 마다않고 벗들이 찾아 준 빨래터에는 종일 따사로운 볕이...

우리들이 풀어내는 이야기에도 그 볕 스며들어 포근하기 그지없었구나...

여느 카페 못지않은 풍광과 음악과 서빙에 감탄하던 자들 이제 돌아갔으니 술대를 잡아 슬기둥 소리 한번 내 보려 하노라...
황야의 이리 (@dewolfcraft) 's Twitter Profile Photo

몇년 전 애국심 뿜뿜 이라며 노재팬 , 불매, 예약한 일본여행 취소 하셨던 님들 뭐라고 한말씀씩 해야 하지 않냐?

몇년 전 애국심 뿜뿜 이라며 노재팬 , 불매, 예약한 일본여행 취소 하셨던 님들 뭐라고 한말씀씩 해야 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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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이면 떡을 치고도 남을 책을 가지고 몇 달을 끌었다 드디어 책걸이! 혼자였다면 스윽 지나치고 말았을 대목들이 윤독을 통해 비로소 눈에 들어오고 가슴에 꽂히고 기억에 남게 되었다 다음은 양자역학에 관한 책을 읽기로 했는데 이과 출신이라면 하품 날 일로 우린 또 얼마나 버벅대며 갈꼬~🤪

사흘이면 떡을 치고도 남을 책을 가지고 몇 달을 끌었다

드디어 책걸이!

혼자였다면 스윽 지나치고 말았을 대목들이 윤독을 통해 비로소 눈에 들어오고 가슴에 꽂히고 기억에 남게 되었다

다음은 양자역학에 관한 책을 읽기로 했는데 이과 출신이라면 하품 날 일로 우린 또 얼마나 버벅대며 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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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친구애가 유성 모 호텔에서 알바하던 시절 별의별 꼴들을 다 겪었는데...민머리 커플도 종종 찾아들었더란 몇십 년 전의 쓰잘데기없는 얘기 떠오르는 오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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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것 앞에 두고 흥겨웠던 신촌의 낮만큼이나 족욕기에 두 발 집어넣고서 뒤적이는 이 밤이 좋아라 여러 버전을 읽어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노자의 구절들인데 지금 이 버전은 또 새롭구나! 켄 리우의 천착과 더불어 태생적인 어드벤티지가 작용한 것일까?

맛난 것 앞에 두고 흥겨웠던 신촌의 낮만큼이나 족욕기에 두 발 집어넣고서 뒤적이는 이 밤이 좋아라

여러 버전을 읽어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노자의 구절들인데 지금 이 버전은 또 새롭구나!

켄 리우의 천착과 더불어 태생적인 어드벤티지가 작용한 것일까?
복해복 (@sajawahorangyi) 's Twitter Profile Photo

좋은 것은 개인적인 것이에요 완벽하지 않고 때론 특이한 그런 것들이 좋은 것을 만들죠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당신 것이잖아요 그게 중요한 거죠 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그게 예술이죠 그게 좋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