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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6786

진영 따위는 없다. 그 때 그 때 다르다. 이재명을 반대한다면 누구라도 좋다. 차이를 따지는건 나라 살린 이후로 미루자.

ID: 2285201286

calendar_today10-01-2014 14: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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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새끼들이 결기가 없어. 모가지 자른대도 아니라고 고개 빳빳이 새운 조선 선비는 얼마나 위대했던 것이냐. 전두환 말이 생각난다. 제일 걱정했던 것이 법원이었는데 알아서 기더라는. 니덜이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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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아직도 윤어게인이나 외치고, 니덜이 왜 졌겠냐. 국면을 읽을 줄 몰라요. 김문수만 고생 더럽게 했네. 좌파는 사악하고 우파는 멍청하고 도대체 거를 타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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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87년 6월 10일 명동성당에 있었다. 그 때는 이런 날이 올지도 진보의민낯을 혐오하게 될 줄도 몰랐다 6•10 오늘이 슬프지만 민주주의는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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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망했을 때 난 생각했어. 나는 나의 깃발이 되어야겠다고. 남이 세운 깃발을 다시는 따라가지 않을거라고. 그러니 진영이란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인간은 불완전하고 그가 가진 이념이 그를 고귀하게 만들지도 않지. 모든걸 의심하는게 나의 지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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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민석을 지지합니다. 이재명이 끝까지 고집을 벌여 그를 국무총리에 기용했으면 좋겠어요. 전과가 있으면 어떠하고 반미면 또 어떡구요. 돈 빌리고 안 갚았으면 어때요. 그게 슈킹이면 대수인가요. 앞으로 안 그러면 되잖아요. 잘 할까봐 걱정 안해도 되니 좋잖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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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얘네들도 답 없다. 검찰청 없앤다는데 반응이 없네. 노무현, 문재인 때는 그리 지랄들 하더니. 하긴 이재명이 전두환보다 무서우니까 그러겠지. 노무현대통령한테 몇 학번이냐고 묻던 그 싸가지는 어디다 둔거냐. 그냥 나가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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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수 대통. 신문로를 걷다가 우연히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고문님을 만나 넙죽 인사를 드렸다. 환하게 웃어 주시고 사진 촬영에 흔쾌히 응해주셨다. 주먹을 굳게 쥐고 응원한다 적당한 때 새미래에 입당할 것이라 말씀드렸다. 깜박 잊고 복권을 사지는 못했다. 내일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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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을 보면 윤석열이 왜 정치인들을 건달 취급했는지 충분히 알만하다. 물론 윤석열도 건달끼 충만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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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떼지어 이동한다. 곧 비가 올 것이다. 역사는 잔인할 정도로 냉정하게 이 시대에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이재명이 창궐하는 시대를 눈 밝은 자들만 두려워하고 있다. 잠이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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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말해서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는 말이 심히 거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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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국이 싫고 중국놈들도 싫을 뿐 아니라 그들에게 온갖 편의를 베풀며 혐오하지 말라는 새끼들은 더 싫다. 어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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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한 말 중 옳은 말은 딱 하나 “일본은 백년의 적이고 중국은 천년의 적이다”는 말. 그런데 그렇게 북한을 물고 빠는 주사파들은 왜 지들 회장말을 무시하냐. 어서 ‘반중’의 길로 나서라.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법률가들> 히틀러의 나치가 점령지 폴란드에서 유대인 등 수백만 명을 학살했다. 그 일을 지휘한 나치의 폴란드 총독 한스 프랑크는 법률가였다. 그는 독일의 폴란드 침공 전 히틀러의 개인 변호사였다. 히틀러의 오스트리아 병합을 감독하고, 네덜란드 점령을 지휘한 사람도 법률가였다. 아르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