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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hyena1003

Why so serious?

ID: 168720438

calendar_today20-07-2010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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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건가... 예전에는 누구 없소 한마디면 기다렸다는듯 트친들의 환영 멘션을 쇄도 했건만... 인생무상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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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사람이랑 술먹는데 웬 체대 남대생 뺨치는 등빨의 여자(?)가 뭘 꼬나보냐고 시비를 걸더라. 어이가 없어 그냥 지나오는데 생각할수록 분하다. 한대 칠기세로 주먹을 드는데 참... 쩝... 아오 성질 더러운 내가 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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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외로워서다. 방금 비벼 끈 담배가 식기도 전에 기어이 다시 새 담배를 물며 미간을 찌푸리는것도, 쓰디쓴 소주를 기약도 없이 들이켜대는것도, 모두 잠든 새벽 찬란히 빛나는 별들을 보며 괜시리 서러워지는것도, 다 외로워서다. 그냥 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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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한번만 더 내 앞에 나타나다오. 그러면 그땐 정말 네 손 꽉 잡고 놓치 않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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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구나. 난 그저 집어등에 홀린 물고기마냥 네게 다가갔을 뿐인데 그것이 네겐 큰 부담이 되었던 것 같구나. 다신 연락치 않으마. 고마웠다, 멋진 기억, 멋진 말들 함께 음미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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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것만은 알아다오. 보통 남자들이 흔히 히 흑심이라고 부르는 본심, 내겐 전혀 없었다고 자신한다. 내 본심은 그게 아니었다. 그저 난 네게 인간적으로 끌렸을뿐, 다른 뜻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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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토론은 나쁘지 않게해요. 토론 과목마다 상위 0.1%를 놓쳐본적이 없으니까. 근데 대화는 참 지지리도 못하는것 같아요. 내가 다가가기만해도 사람들은 짐 챙겨 떠나기 바쁘니까요. 휴... 힘든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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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짓을 한건지는 기억도 없다. 기억 나는 거라고는 그저 네게 다가가고 싶었다는 진실 뿐이다. 행복해라. 너. 운명이란 놈이 짖굿게도, 하지만 인간적이게도 인생길위에 한번 마주치면 그땐 서로 밝게 웃으며 그저 고개 끄덕여주자. 그렇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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