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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카피페봇

@ha_na_cp

네이버 수요웹툰 하나의 카피페봇입니다. ※ㅋㅐ붕주의

ID: 2889637998

calendar_today04-11-2014 11: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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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허박사 혹시 지갑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허윤「아, 고마워요.」 무라사키「그런데 돈은 누가 다 가지고 갔나봐요.」 허윤「아니요. 돈은 원래 없었어요.」 무라사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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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소파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었는데 해리가 오더니 "주무세요?"하면서 겉옷을 덮어주고 갔다. 감동해서 눈물이 나려는데 곧이어 무라사키씨가 다가와선 "자요?"하고는 내 주머니를 뒤져 지갑을 꺼내갔다. 진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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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다르다와 틀리다의 차이가 뭐야?」 할리「음. 너와 나는 생김새가 다르지? 이게 다르다야」 루비「응」 할리「자 이제 준을 봐. 생김새가 틀려먹었지? 이게 틀리다야」 루비「아~ 이해했다!」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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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랏샤, 왜 이렇게 늦은 거야?」 랏샤「누가 만원을 바닥에 흘렸길래.」 렌「우와! 그래서 같이 찾아 준 거야?」 랏샤「아니, 그 위에 서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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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랏샤, 퀴즈 낼테니까 맞춰봐!」 랏샤「좋아」 루비「빵은 빵인데 못먹는 멜빵은?!」 랏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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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으으 바퀴벌레..마음대로 튀어나와서 사람 놀래키고..」 무라사키「그럼 "앞으로 신세 지겠습니다. 식사는 바닥에 흘리신 쓰레기로도 충분합니다. 조용히 다니겠습니다." 하는 바퀴벌레는 어때요?」 허윤「더 싫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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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병원에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간호사가 무지 귀여웠다. 심장이 무지 두근거려서 간호사한테 반한 줄 알았는데 검사 결과 부정맥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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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서 준「저거랑 이거 주세요!」 직원「(빵의)이름을 말해주세요」 준「주... 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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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해준「자연재해」 루비「귀신」 라라「허박사님의 경멸에 찬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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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한 달동안 5kg 빠졌네.」 라라「앗! 자세히 들려주세요!」 무라사키「응? 30일 동안 5000g 빠졌어요.」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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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전에 라라가 허박사님에게 "나 업어 주세요."라고 해서 허박사님이 거절했는데, 갑자기 라라가 잽싸게 허박사님의 운동화 끈을 푸는 거야. 허박사님이 묶으려고 앉으니까 그 때 등에 업히는 치밀함을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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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해리, 노아. 너네 별똥별에 무슨 소원 빌었어?」 해리「라라랑 같은 소원」 노아「나도 마찬가지야」 라라「(너네가 가슴 커져서 뭐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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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서 할리「밥 먹었어?」 랏샤「ㅇ」 할리「ㅇ는 두개 이상 보내랬지」 랏샤「ㅇ」「ㅇ」 할리「붙여서 써 8말고」 랏샤「⊙」 할리「겹치지말고 옆으로」 랏샤「∞」 할리「사이를 나눠」 랏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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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말투를 나긋나긋하게 길게 늘이면 사람이 부드러워 보인대.」 랏샤「지랄하지마~」 할리「」 랏샤「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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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요즘 더워서 잠이 잘 안와」 랏샤「그럴 땐 양을 한 번 세어 봐」 클라라「음.. 양 한마리... 양 두마리...」 랏샤「늑대 한마리... 늑대 두마리...」 클라라「나한테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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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허박사 혹시 지갑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허윤「아, 고마워요.」 무라사키「그런데 돈은 누가 다 가지고 갔나봐요.」 허윤「아니요. 돈은 원래 없었어요.」 무라사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