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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효. Eugene.

@eugenetec

Foundry고객대응. 신규프로젝트.
울산과 대전에서 강의.
밥먹는 수 만큼 책 읽는 북끄러운 인간 Semiconductor. 반도체 설계회사 Project Manager(DSP@SAMSUNG/SEMIFIVE)

ID: 161650510

linkhttp://blog.naver.com/eugenetec calendar_today01-07-2010 11: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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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를 이뻐하는 이유가 있다. 부모가 또는 조부모의 입장에서 막내와 세상에 있을 시간이 가장 짧기 때문이다. 그 인연의 끈이 작동해서 막내와 보낼 남아있는 인생의 남은 시간이 더 애틋해서 그렇다. 2월 1일. 26년. 낮. 식당에 들렸다가 애기들에게 정신팔린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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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윈본드 DRAM회사와 일하고 있어서 출장도 잦고, 그들도 종종온다. 내방한김에, 갈비를 맛있게 먹고, 물냉면을 시켜주니, 이 추운 겨울날(요즘 타이페이는 17도 정도라고),왜 얼음국수를 먹냐고 한다. 난, 냉면은 오랜 겨울음식이고, 조상은 얼음을 겨울에 구할 수 있어서 또는 김칫국을 얼려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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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여섯살 때, 일기장을 들추다. 2020. 5. 5. 10:39 나이가 마흔을 넘는-듯 하더니 벌써 마흔 다섯을 찍고 여섯으로 뛰어갔다. 이 싯점에서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크게 변한건 없으나, 살면서 시간시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바뀌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아직 열정은 그대로라고 위로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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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 주변 길에는 왜 타일을 깔았을까. 야탑역 주변에도 눈이 내렸다. 장마철 비내릴때나 눈 내리는 날, 아주 자빠지기 쉽게 만들어 놓은 길을 조심조심 걷는다. 이건 타일 종류인데, 또 빗물등이 잘 흘러내리라고 약 2~3도 정도 경사를 갖고 있다. 야탑역 주변에 정형외과 많은것이 이해가

분당 야탑 주변 길에는 왜 타일을 깔았을까.

야탑역 주변에도 눈이 내렸다. 장마철 비내릴때나 눈 내리는 날, 아주 자빠지기 쉽게 만들어 놓은 길을 조심조심 걷는다. 이건 타일 종류인데, 또 빗물등이 잘  흘러내리라고 약 2~3도 정도 경사를 갖고 있다.
야탑역 주변에 정형외과 많은것이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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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담배가 뇌졸중-뇌경색에 미치는 영향. 나이먹음 → 새벽잠이 없어짐 → 일찍 깬 김에 담배나 한대 피우지 하고 나감 → 맛나게 담배를 빨다가 갑자기 체온 떨어짐 → 심박수 높아짐 → 노화 등으로 약해져 있던 뇌혈관 고장 의학적 견해는 아니고,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지셨다가

GOMGOM (@real_gomgom) 's Twitter Profile Photo

청담르엘 한강뷰 지리네요 ㄷㄷㄷ 와 .... 개인적으로 지금 현재 그리고 최고의 입지를 가진 아파트라고 생각하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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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시작되면 시력이 떨어지고, 말초신경 끝이 썩는다고 했다. 이런 증상은 몸이 스스로 먹는것을 눈으로 찾는것을 막고 찾으러 다니는걸 막으려고 하는 몸의 반응이라고 했다.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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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에서 배우는 조직 적응의 비결? 바꾸려 하지 말고, 먼저 닮아라. 신입이 조직에 들어가면 갈굼 당할까 고민한다. 조직도 새로운 신입을 맞이 하면서 나름 "앓이"를 한다. 신병도 조직에 들어가면 갈굼 당할까 고민한다. 소대도, 중대도 신병을 맞이 하면서 나름 "앓이"를 한다. 입덧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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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청년에게 당하고 얻은게 있다. 점심 먹으러 나간길, 횡단보도에 서 있었더니, 19살이라며 군밤 사달라고 하는 청년이 다가왔다. 한개 까서 손에 쥐어주며 "개시좀 해 주세요~"이러는데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만원에 두개라는 작은 봉투에 담긴 군밤을 받아 들게 되었다. 옆에 어느 여자분이

TheoDore (@theodore_invest) 's Twitter Profile Photo

샌디스크, 하이닉스, 그 외 메모리 반도체, 그냥 AI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글입니다. 제가 왜 하이닉스와 샌디스크를 공개적으로 bullish 하게 보는지, 그 이유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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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가 커피 마시러 짐시 들린곳에서 커피 에스프레소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린 아포카토가 메뉴에 있길래 "아포카토 한잔 주세요"했더니, "커피를 마감해서 아포카토는 어려우세요~"했다. 전체적으로는 이해 했다. 나이키 매장 들리니 내가 오랜시간 즐겨 신다가 단종되었던 에어맥스94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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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두는 것과 거리를 주는 것은 확연히 다르다. 두는 것은 한계를 정하는 일이지만, 주는 것은 자유의 범위를 늘려주는 일이다. 거리를 둔다는 건 마음을 단속하는 일이다. 서로의 마음에 난 길이 관계다. - 관계의 물리학/림태주 - 직장 생활이 23년차 인데, 그리고 직급도 저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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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살면 좋아한는 것들이 명확해진다. 우리가 서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자식의 학벌이나 통장의 잔고가 아니라 좋아하는 것의 잔고다. - 아주 보통의 행복 중 - 어제, 퇴근해서 씻고 자려다가 출출해서 육개장 사발면 하나를 먹고잤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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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살면 좋아한는 것들이 명확해진다. 우리가 서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자식의 학벌이나 통장의 잔고가 아니라 좋아하는 것의 잔고다. - 아주 보통의 행복 중 - 어제, 퇴근해서 씻고 자려다가 출출해서 육개장 사발면 하나를 먹고잤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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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5년 후기. 스포이드로 바르는것 + 미녹스 10 먹는데 괜찮다. 평생 머리감을때 샴프는 쓰지않고 비누만 사용하고 있어서, 잘 안다. 비누에 머리카락이 묻어나오는 경우가 거의 1/25로 줄었다. 전에는 비누로 감고 뜨거운물에 흘려 머리카락 떼는것도 낭비고 일이었는데. 아뭏든 40대 중반부터

탈모약 5년 후기.
스포이드로 바르는것 + 미녹스 10 먹는데 괜찮다.
평생 머리감을때 샴프는 쓰지않고 비누만 사용하고 있어서, 잘 안다. 비누에 머리카락이 묻어나오는 경우가 거의 1/25로 줄었다. 전에는 비누로 감고 뜨거운물에 흘려 머리카락 떼는것도 낭비고 일이었는데.

아뭏든 40대 중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