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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dudung01234

#일상 #디자인 #영화 #여행 #먹방 #동물 #운동 #꽃 #소통 #좋은글

ID: 734190955335557121

calendar_today22-05-2016 0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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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핸드폰 스트랩 샀다.오늘 하루 하고 다녔는데 전화받는 확률 평소 10%미만인 내가 90%까지 올랐다.너무 편해!!!주머니없는 옷 입을때도 불편하게 손에 핸드폰 들고 있을 일도 없고.어디에 두었는지 찾을 일도 없어! 와!판타스틱!

아르노 핸드폰 스트랩 샀다.오늘 하루 하고 다녔는데 전화받는 확률 평소 10%미만인 내가 90%까지 올랐다.너무 편해!!!주머니없는 옷 입을때도 불편하게 손에 핸드폰 들고 있을 일도 없고.어디에 두었는지 찾을 일도 없어! 와!판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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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인스타그램 보면, 사진이 아니라 동양화 정물화 그림을 보는 것 같다. 온라인에 담고 사는 나의 힐링 스팟.

이 분 인스타그램 보면, 사진이 아니라 동양화 정물화 그림을 보는 것 같다. 온라인에 담고 사는 나의 힐링 스팟.
김여행 (@_travelkim) 's Twitter Profile Photo

원주 르브레노의 빵과 케이크들. 오늘 뮤지엄산을 가신다던 지인분이, 밤중에 꼭 오늘 줘야할 게 있다고 하셔서 나가보니 딸기케이크랑 티라미수랑 빵ㅠㅠ... 전에 혼자 대중교통으로 가서 못 먹어봤을 것 같다구 사다주셨는데 맛을 떠나 생각해주신 것에 감동이었다. 거기다 예뻐서 더 감동ㅠㅠ

원주 르브레노의 빵과 케이크들.
오늘 뮤지엄산을 가신다던 지인분이, 밤중에 꼭 오늘 줘야할 게 있다고 하셔서 나가보니 딸기케이크랑 티라미수랑 빵ㅠㅠ... 전에 혼자 대중교통으로 가서 못 먹어봤을 것 같다구 사다주셨는데 맛을 떠나 생각해주신 것에 감동이었다. 거기다 예뻐서 더 감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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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양이를 안고싶다....아니,, 큰 고양이에게 안기고 싶다.어차피 서로를 안는HUG지만,,,어느 날은 안고 싶기도,어느 날은 안기고 싶은 날도 있으니까.

큰 고양이를 안고싶다....아니,, 큰 고양이에게 안기고 싶다.어차피 서로를 안는HUG지만,,,어느 날은 안고 싶기도,어느 날은 안기고 싶은 날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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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리아노벨라 디퓨져가 나왔다고 해서 봤고,딱 반했다.산타마리아 노벨라 향수를 크게 확대한 보틀에 스틱만 꽂아서! 무엇보다 이건 선물을 위한 선물이다.케이스의 그림이 액자에 넣고 싶을 명화 같아! 250ml라 그 존재감도 당당! 공간을 바꾸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이라 서둘러 택배를 보냈다.

산타마리아노벨라 디퓨져가 나왔다고 해서 봤고,딱 반했다.산타마리아 노벨라 향수를 크게 확대한 보틀에 스틱만 꽂아서! 무엇보다 이건 선물을 위한 선물이다.케이스의 그림이 액자에 넣고 싶을 명화 같아! 250ml라 그 존재감도 당당! 공간을 바꾸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이라 서둘러 택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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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쏠레이 미슐랭 가이드의 프렌치 다이닝. 사실 먹을 때는 큰 감흥이 없다고 느꼈는데 돌아서 생각해보니 맛있었네... 아뮤즈 부쉬부터 디저트까지 6코스의 구성인데 런치가 4만 9천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꽤 좋다. 메뉴 바뀌면 한번쯤 더 가보고싶네..

청담 쏠레이
미슐랭 가이드의 프렌치 다이닝. 사실 먹을 때는 큰 감흥이 없다고 느꼈는데 돌아서 생각해보니 맛있었네... 아뮤즈 부쉬부터 디저트까지 6코스의 구성인데 런치가 4만 9천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꽤 좋다. 메뉴 바뀌면 한번쯤 더 가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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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책방. 한남동 스틸 북스. 예쁜책에 사랑스런 굿즈에 반듯하고 위트있는 문구류까지.갖고 싶고 보고 싶은것 모두 모아 놓은 보물섬같은 책가게.매거진B 한권과 펜을 사가지고 나왔다.한번 들어가면 여긴 빈 손으로 나올 재주가 없다.

애정하는 책방. 한남동 스틸 북스. 예쁜책에 사랑스런 굿즈에 반듯하고 위트있는 문구류까지.갖고 싶고 보고 싶은것 모두 모아 놓은 보물섬같은 책가게.매거진B 한권과 펜을 사가지고 나왔다.한번 들어가면 여긴 빈 손으로 나올 재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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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서울에 왔고,단쓴을 좋아하는 우리는 을지로 까페 <적당>에 왔다. 커피와 양갱. 안 어울리는 듯.각자는 너무 다르지만 함께하면 또 어울리는 존재들.우리처럼.

친구가 서울에 왔고,단쓴을 좋아하는 우리는 을지로 까페 &lt;적당&gt;에 왔다. 커피와 양갱. 안 어울리는 듯.각자는 너무 다르지만 함께하면 또 어울리는 존재들.우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