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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cloud_satang

031 성향자(ker)이지만 성향보단 나의 얘기를 하는 공간. 노잼이라 죄송합니다!

ID: 3259601820

calendar_today29-06-2015 06: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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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Takipçi

46 Takip Edilen

민트 (Mint) (@journey69147376) 's Twitter Profile Photo

슬픔은 영원할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가 총상으로 고통받으며 동생 테오의 품에 안겨 마지막으로 내뱉은 한마디 였다. 당시 빈센트 37세. 형이 죽고 6개월 뒤 테오도 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33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마지막 숨결이 머물던 오베르쉬아즈의

슬픔은 영원할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가 총상으로 고통받으며 동생 테오의 품에 안겨 마지막으로 내뱉은 한마디 였다.

당시 빈센트 37세. 형이 죽고 6개월 뒤 테오도 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33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마지막 숨결이 머물던 오베르쉬아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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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였다고 한다 점수대가 위 아래로 갈려서 78점 ㅠㅠ 수작이긴 하나 고티는 불가능.. 안타깝다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세상이 좋아져서 이젠 이런것도 알아서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세상... 테스트는 왜 이렇게 늘어만 가는거냐 ...

세상이 좋아져서 이젠 이런것도 알아서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세상... 테스트는 왜 이렇게 늘어만 가는거냐 ...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못난 너이지만 늘 괜찮다고 생각했다 욕먹는 널 볼 때도 감싸주고 싶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더 이상은 naver.... 아니.. 하루만 더 참아볼까? 혹시....

별하 (@shining_star_fs) 's Twitter Profile Photo

진심을 전할 수 없을 때는 전하지 말아라. 전달되지 못한 진심이. 고백이. 애달픔이 될때까지. 언젠가 그 애달음이 너의 심장을 뚫어 멈출 때까지..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아니었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아니었다. 맞다고 생각했을 뿐, 내 길이었던 적은 없었다. 아니었다. 내가 사랑한 건 그 사람이 아니었다. 그 사람이 보여준 나의 모습이 좋았던 것이었다. 아니었다. 내가 붙잡은 건 관계가 아니었다. 혼자가 되는 게 두려워서 쥐고 있던 손이었다. 아니었다.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それではなかった。 私が進もうとしていた道ではなかった。正しいと思っていただけで、私の道であったことなど、一度もなかった。 それではなかった。 私が愛したのは、あの人ではなかった。あの人が映し出してくれた、私自身の姿が好きだっただけだ。 それではなかった。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もどかしい → 상황이 뜻대로 안 풀려서 답답 じれったい → 느리거나 막혀서 속 터지는 답답 息が詰まる → 숨막히게 답답 등을 쓸 수가 있을거 같아요~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님들 그거 알아요? 변태는 나쁜게 아니에요. 아무한테나 변태인게 나쁜거지. 그러니까 편견을 버려요!

님들 그거 알아요?
변태는 나쁜게 아니에요. 
아무한테나 변태인게 나쁜거지.
그러니까 편견을 버려요!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개인적인 생각인데 팔로잉 창에서 댓글은 좀 안나오게 했음 좋겠다. 메인 글만 보고 그 글에서 무슨 얘기 했는지 궁금해서 댓글 보러 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 프라이버시가 없어! 없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꾸 팔로우 해놓고도 뮤트 하는거 아냐...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왕이 아니고, 신하도 아니고, 그냥 촌장이다. 유배자를 보호하고 감시할 책무를 부여받은 촌장이 신분과 나이를 뛰어넘어 단종과 교감한다. 역사에서 '양배추' 같은 사람. 주인공이 아닌데, 그가 없었으면 이야기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삼족이 멸해질 수 있는 위험 속에서도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왕이 아니고, 신하도 아니고, 그냥 촌장이다. 유배자를 보호하고 감시할 책무를 부여받은 촌장이 신분과 나이를 뛰어넘어 단종과 교감한다. 역사에서 '양배추' 같은 사람. 

주인공이 아닌데, 그가 없었으면 이야기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삼족이 멸해질 수 있는 위험 속에서도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하루 (@cloud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멈추어버린 시간이 다시 흘러간다. 뜨거운 떡볶이를 먹으며 서로 웃던 시간은 이젠 없다. 우리에게 남은건 고요한 침묵 뿐 시간은 더디지만 흘러가고 추억은 잊혀진다. 빨리 흘러갔으면 하는 기억의 단편조차 너무나 더디게 흘러가고 그저 남은건 공허함 뿐이다. 이 공허함은 무엇이 채워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