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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s Story

@cholkn

ID: 151387991

calendar_today03-06-2010 08: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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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 (@bark3292) 's Twitter Profile Photo

수중통신은 불가능하다. 체온유지가 불가능하다. 장비가 오는 중이다. 조류가 세다. ... 이런 말들로 벌써 이틀. 이틀이 지났는데 산소공급도 지지부진. 너희가 국민을 위한 정부냐? 이미 죽었다는 가정하에 흉내내는 구조작전을 펼쳤다면 용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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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樣年華: 배를총책임지고 있는선장이다는 양반은 자기살겠다고 탈출하셨다는데.. 더이상 뭐라말하기도싫다 ~” 먼저 털출해서 병원에서 젖은 돈을 말리고 있었다네요. 한심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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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을 놓지말라고 말들은 그렇게 하면서 선내진입은 한번도 하지못했다니~ 이틀동안 뭐한거니?? 평택함, 청해진함 장비가 좋고 공기공급이 완벽하다고?? 그럼 뭐해? 허무개그 하냐??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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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의 전문 잠수인력 대기중. 평택함 수심 2500미터까지 산소공급 원활. 청해진함 감압장비 완벽하게 갖춤. 그외 첨단 구조장비 대기중. 하지만,,, 선내 진입시도 한번도 못함. 뭐하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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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세월호 전복이후 탑승자들의 전화기는 사용되어진 적이 없다는 9시 뉴스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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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라이딩 다녀오다 희안한 광경을 뵜는데~아스콘을 뚫고 나온 쑥이예요. 생명력의 힘은 이리도 강하고, 자연의 힘은 위대하다는거~

낮에 라이딩 다녀오다 희안한 광경을 뵜는데~아스콘을 뚫고 나온 쑥이예요. 생명력의 힘은 이리도 강하고, 자연의 힘은 위대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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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자수가 5명이 줄었다는 긴급발표. 179명에서 174명이라고~ 이게, 이게 말이나 되니?? 한심하다. 하나둘도 못세는 정부에게 뭘 바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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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저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국무회의중에 사과하고, 법요식에 참가해서 행사치르다 사과하고, 그러면 일보는게 우선이고 사과는 뒷전이 되는거지. 사과가 덤이냐?? 이중대한 상황에? 그러니 진정성이 없다는거야. 나중엔 밥먹다가 사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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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일이 지난 지금에 세월호 구조자수가 174명에서 172명으로 2명 줄었다는 속보. 그래서 실종자는 2명 늘어남. 얘네 진짜 미친거 아냐?? 정부 진짜 답이 없다. 어떻게 아직까지 오락가락하냐?? 산사람 수를 못세??? #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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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을 못자겠구나. 밸기에전도 봐야하구~이어 본방도 봐야하구~!! 승점 3점 한번 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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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으리하게 망하는구나....0슈팅, 0어시스트, 2따봉,1쏘리 ㅋㅋ. 원톱킬러 맞기는 한거냐??